★ 경고 ★

수년후 제임스 카메론감독이 영화화할 이 소설의 스포일러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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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3일 정도 되었고 스물넷 챕터중 챕터5 읽고 있습니다. 시작은 단순하고 구출하는 영화이야기와 너무 비슷합니다.

다소 뻔하다는 생각이 들다가 오늘 읽은 장부터는 속도감이 붙고 있습니다.

어느 부자기업인의 딸이 아프리카에서 행불이 되었습니다. 다 그렇듯 프로급 사람찾는 베테랑들이 나타나는데 주인공이 여잡니다.

책제목의 인포메이셔니스트는 일종의 정보분석가로서 멘땅에 해딩하듯 無에서 有를 창조하고 찾아낸 실올라기 같은 정보를 분석,

가지를 쳐서 최종 목적물을 얻는 사람을 일컷는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모티브는 그녀가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 대해 리포트를 썼는데 UN담당자로부터 눈길을 끌고 재벌에게 소개된 케이습니다.

즉 UN같은곳에서는 한나라를 접근하는데는 다양한 정보와 핵심적인 사항의 정보분석이 필요하는데 일반적인 보고서들은 충족을 못시키는데

그녀의 정보분석 능력은 탁월하다는 거죠. 말그대로 맥을 바로 집는다고 합니다.

그녀는 밀레니엄의 주인공 리스베트 삘이 없는건 아닙니다.

늘씬녀에 무술, 돌려차기를 잘하는군요. 바이크를 즐깁니다. 그는 오로지 혼자 일합니다.

어느 재벌의 딸을 찾아달라는 부탁으로 500만달러를 받고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는데 재벌은 남자 하나를 붙입니다.

즉 자기에게 진행사항을 알려달라는것.... 그 남자가 또 전직 특수전출신 용병같은 실력자들입니다.

철저하게 솔로로 일하는 두사람이지만 협력해서 딸을 찾아내야 한다는거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이 이야기를 영화 총몽 제작하는 계획마저 포기하고 왜 이영화를 만들기로 했는지 읽으면서 한번까발려 보려 합니다.

저역시 이런 분석적인 소설을 좋아하는지라, 철저하게 카메론 감독 입장에서 대작 영화 그림이 나오는지 말이죠.

지금까지는 호기심 증폭입니다. 이런 류의 영화 시작은 다들 이렇게 하지만 카메론 감독이 이 소설을 선택한 이유가 도대체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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