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McCartney - Monkberry Moon Delight

2012.10.29 02:18

시월의숲 조회 수:1201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으면서 설거지하는 것만큼 인생의 큰 낭만도 없는 것 같아요

 할 것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어서 증발해버리고 싶은 새벽이네요

 

 홍대 근처에 이 시간에 이런 음악을 들으면서 혼자 마실 수 있는 바가 있을까요?

 토요일이면 있을텐데 ㅠㅠ

 

 태국 가고 싶기도 하고 생각하면 또 지겹기도 하고 그렇네요

 

 잠 안오시는 분들 각자 맥주 마시면서 같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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