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93



가톨릭에선 틀릴 수 없는 것이라고 선포한 게 두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마리아의 원죄 없는 잉태와, 승천했다는 몽소승천의 교리입니다.


말하자면 그냥 믿고, 딴지 걸지 말라는거겠죠.



심지어는 마리아의 남편인 요셉 마저도 동정을 지켰다는 얘기가 가톨릭에서 나옵니다.


마리아와 결혼한 후에 지켰다는건지, 평생 지켰다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꼭 믿어야할 교리는 아닙니다.




아무튼 전부터 동정, 원죄, 이런 것들을 보면서 생각했던 것은


성경험의 유무와, 성적 경험이 종교적 깨끗함이나 더러움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였습니다.




기사를 쓴 사람은 성직자는 아닌것 같고


철학과와, 가톨릭 신학과 졸업생이고 해방신학을 공부한 사람 같습니다.


내용은 그런 식의 교리에 대한 비판인데 성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불러왔다고 하네요.


기사 본문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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