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의 주제는 이거였습니다


육체는 단명이나 근성은 영원한 것


전 브루스 웨인을 연기하는 크리스찬 베일이 좋아요 아주 좋아요

하지만 배트맨가면 쓰고 제일 어울렸던 사람은 발 킬머였던 거 같아요...나름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발 킬머의 뒤집어진 입술을 기억하시는 분 있으실 겁니다 ㅜㅜ


놀란의 영화에서 로맨스는 애틋하기보다는 좀 읭???이라는 반응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베인과 테이브, 웨인과 테이트, 배트맨과 캣우먼...뜬금없고 걷도는 느낌이에요


전 제임스 고든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게리 올드만이 연기해서 그런가 폭탄 찾으러 다닐 때도 '저 양반(악역전문....)이 저런 행동을? 정말 절박해 보인다'라는 느낌


그런데 이런 정도도 스포일러일까요? 베인과 테이트의 관계를 언급했으니 스포일러 맞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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