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쪽에 살고 있는데, 아직은 태풍 영향권이 아닌가봐요.

비도 안오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바람이 참 시원하게 부네요.

창문 다 닫고 있다가 답답해서 열어놨더니 선풍기가 필요없을지경.


너무 안전 불감증스럽기는 하지만, 점심먹을때까지는 열어놔도 괜찮지 않을까나? 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바로 앞 아파트를 보면 한 열가구 정도는 신문지 붙이고 테이프 붙이고 했더라구요.

90%이상은 아무런 대비를 안하고 있고요.


역시 서울에는 이런적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물론 저도 딱히 신문지 붙여야하나?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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