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 하얀길-빨강머리앤

2013.02.28 18:04

Gentle Lunatic 조회 수:1886

안녕하세요~~ 코지 하나네 집입니다...

최근 다시 퍼즐에 재미를 붙여서 요즘 이걸 맞추고 있어요.

환희의 하얀길을 지나 그린게이블즈를 향하고 있는 앤과 매튜입니다.

사실 요거 전에 웰시코기 강아지 1000피스짜리 완료해서 액자에 넣었는데 지금 사진이 없네요

 

주말에만 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렸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어요.

 

코지와 하나는 대체 이 인간들이 뭘 하는 건지 궁금해하면서, 안놀아주니까 심심해해요.

 

빨간 색이 예뻐서 샀는데 저희 방 벽지도 붉은색+검정이라 안어울릴 거 같네요.

근데 지금 한조각이 없어요 ㅠ.ㅠ

이제까지 퍼즐 하면서 갯수가 모자란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저번에도 하나 녀석이 몰래 한조각 물고가서 씹고 있던 걸 뺐었는데 아무래도 욘석이 범인인 거 같아요.  

이거 다 맞추고 나면 뭉크의 절규를 시도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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