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류가 교보문고에 왔었어요. 저는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를 들고 가서 사인을 받았죠.

저한테 있는 유일한 외국작가의 사인입니다.

무협지 커뮤니티에서 노닐었던 적이 있어서 몇몇 무협지에 작가 사인을 받았습니다. 비록 대여점용

소설이지만 저한테는 소중한 책입니다.

세월의 돌, 룬의 아이들- 윈터러, 데모닉, 태양의 탑에도 작가 싸인이 들어있습니다. 전 이분의 팬입니다.

 

다른 이야긴데...

성우팬질의 역사가 있어서 한 성우에게 네개의 사인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성우 시상식에 쫓아가서

여러 성우분들의 싸인을 받았어요. 지금도 다이어리에 소중히 보관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행사나 어린이날 행사 같은 때 부지런히 쫓아다닌 결과, 허영만, 이현세, 황미나, 강경옥,

김혜린의 싸인도 있습니다.

 

GOD시절의 손호영에게 싸인을 받은 것이 있구요. 영화잡지 대표시절의 조용원에게 받은 싸인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양락에게 받은 싸인은 없어졌구요.(있으나 없으나 였던...)

사무라이 픽션 시사회때 주인공에게 받은 싸인도 있습니다. 그외... 찾아보면 또 몇몇 유명인의 싸인이

나올 거예요.

 

참... 많이도 ㅆ 돌아다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70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275
48876 [듀나인] 영화나 방송에서.. 자주 쓰이는 흔한, 진부한 상황을 나타내는 용어가 뭐였죠??? [4] 코발트블루 2013.09.16 1818
48875 '몽타주'를 본 소감... [3] 예언사냥꾼 2013.05.23 1818
48874 지난 3월 20일 발생한 방송사 해킹은 '역시' 북한 소행 [2] chobo 2013.04.10 1818
48873 강변CGV에서 4월 1일 ~ 5일까지 영화 1,500원 [9] 자두맛사탕 2013.03.26 1818
48872 새누리당 웜통들의 애잔한 쉴드... turtlebig 2012.12.16 1818
48871 투표연장 2시간 113억 vs 36억 [6] ELMAC 2012.10.31 1818
48870 [듀나인] 메뉴추천 부탁드려요~ [18] chloe.. 2012.10.05 1818
48869 책 제목 몇개나 아시겠어요 [15] 가끔영화 2012.08.14 1818
48868 듀나인)여성정장 작은 사이즈 나오는 곳 있나요? [10] koggiri 2012.07.29 1818
48867 처음처럼 조인성 고준희 광고 [1] catgotmy 2013.08.01 1818
48866 본 지 일주일이 지나서 쓰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감상(물론 스포) [2] 산체 2012.07.26 1818
48865 탑밴드 시즌2 예선 영상. 몽니,프리마켓,시베리안 허스키, 예리밴드등 출전. [12] 자본주의의돼지 2012.03.05 1818
48864 [역사 잡담] SNS 심의, 그거 가능하기는 한지. [4] LH 2011.12.02 1818
48863 채널CGV에서 쥐라기공원 하네요 [33] 자두맛사탕 2011.11.13 1818
48862 세상에 대한 기대를 버려? [8] 수컷 2011.10.10 1818
48861 기적의 오디션 - 벡터맨과 조커의 부활 [1] GREY 2011.07.15 1818
48860 [듀나인] 이 영화 아시는 분 + 약과 관련된 영화 [19] hybris 2011.05.07 1818
48859 티비에서 무슨 전통 쇼가 벌어지길래 봤더니... [2] 늦달 2011.06.11 1818
48858 2011년 3월 클래식 음악계 주요 뉴스 [1] 김원철 2011.04.01 1818
48857 사사끼 노조미의 My Rainy Days 의 라스트씬 - 스포일수있음. [1] 무비스타 2011.01.31 181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