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가입했군요. 눈팅만 하다가.. 게시판 한 번 날아간 뒤로 이제 듀게는 없어졌어. 엉엉. 하고 울면서 그 뒤로 듀게가 있는 줄 모르고 살았습니다.


눈팅할 게시판을 찾아서 오유, 루리웹, 엔하위키(여긴 게시판이 아니지), 뽐뿌 같은 데도 가끔 가 봤고요.


그런데 듀게가 복원되었었군요! 예전보다 글이 많지 않은 것 같아 슬프지만.. (저처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겠죠?)


아무튼 등업고시를 통과했군요.


눈팅할 때 기억나던 유명닉(^^)들이 여기도 계시네요. 스타더스트님 결혼 및 자연출산 감축드립니다. 완전 깜짝 놀랐네요. 성당결혼+자연출산 조합이라니 저랑 같으시군요. ㅎㅎ 저는 스더님처럼 고급진 취미생활이나 식도락은 못 하지만.. 샘나요. ^^ 흥! 어차피 아기 때문에 당분간 발레는 못 보실 걸요!





질문입니다!!


책을 찾습니다.


김동인이나 비슷한 시기의 -.- 작가의 소설 중에


'....그 뒤로 여자인물의 밑으로 주먹만한 것이 빠졌다...' 대략 이런 내용이 나오는 소설이 있을까요? 듀게에서 못 찾으면 어디서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흑흑.


전체 줄거리도 생각이 안 나고 딱 저 부분만 기억이 나요. 자궁이 빠지기도 하는구나..라는 충격의 강렬함 때문에 저 부분만 기억이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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