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mpire weekend 라는 밴드를 아시는 분들

2012.04.04 11:47

pacem 조회 수:1061

#1. 얼마 전 카페에 앉아 있다가 ear-catching하는 노래를 듣고, 우연히 Vampire Weekend 라는 밴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만나는 사람마다,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마다 이 밴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ZhdqfX44zUM


불행히도 저는 아직 embedding하는 방법을 모르므로 ;



#2. 물을 많이 마시면 몸에 좋다 vs. 원하는 만큼만 자연스럽게 마시는 게 좋다


어떤 말이 맞는 걸까요? 요즘 극심한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사무실에 앉아서 물 마시기를 시도하고 있는데, 물을 좀 과하게 마실 때마다 목이 아프네요.

현대인 답게 편도선이 안 좋은 편이긴 한데, 보통 180ml 정도를 원샷하거든요(스벅 벤티 사이즈를 두번에 나눠 마시니깐요). 근데 한 10번 마시면 2번은 노래방에서 1시간 열창한 것 처럼 목이 힘들다는 게 느껴져요. 다른 비유를 들자면, 이틀 동안 3시간 밖에 잠 못잤을 때 목이 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몸이 물을 소화해내는 데 에너지도 많이 소비되는 일이라고 알고 있긴 한데,, 이럴 정도인지, 이럴거면 안 먹는 게 나은지 고민 쉐어 합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이 계신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3099
47591 쌍둥이 엘쥐가 개막전에서 일을 냈어요. [1] soboo 2012.04.07 1310
47590 남자는 어떤 화장품을 써야 하나요 [9] cosmos 2012.04.07 1830
47589 조선일보 칼럼을 보고 있으니.. [2] catgotmy 2012.04.07 1377
47588 정혜를 이제 볼까 합니다 [3] 가끔영화 2012.04.07 1286
47587 충격!! 문재인 후보 비리, 선거 막판 쟁점.. [23] amenic 2012.04.07 5792
47586 마여사님 12번째 앨범 빌보드 앨범챠트 1위 [2] 감자쥬스 2012.04.07 1117
47585 [사소한 궁금증] 왜 샹달프라고 할까요? [6] poussière de lune 2012.04.07 2208
47584 관악갑의 유기홍은 김성식 때문에 듣보가 되어버린거 같지만... [4] 앙겔루스노부스 2012.04.07 1213
47583 애들 사진,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 [3] 캐한미남자간호사 2012.04.07 1857
47582 [주말 바낭] 야구도 시작했고.. [4] Weisserose 2012.04.07 897
47581 정치, 사회, 문화 쪽 계간지 추천좀 해주세요. [4] 기역니은디귿 2012.04.07 1154
47580 람보 25년후의 모습 [5] 무비스타 2012.04.07 2148
47579 헝거게임 봤어요. 후속편까진 안 챙겨 볼 것 같네요. [7] 감자쥬스 2012.04.07 2442
47578 작은 차이 [4] 가끔영화 2012.04.07 2167
47577 몽골 800 - 작은 사랑의 노래[음악] [10] catgotmy 2012.04.07 1494
47576 2012 프로야구 시즌이 개막됩니다 [8] 마르스 2012.04.07 1248
47575 [듀나인] 전신 해골 모형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2] 타니 2012.04.07 1464
47574 참 신기하네요. [12] TooduRi 2012.04.07 3029
47573 이번 총선의 스타는 누가 뭐라해도..../고양에서 별보기 [7] 별들의고양 2012.04.07 1758
47572 오늘자(4월 7일) 중앙일보에 김훈의 후쿠시마 답사기가 실렸네요 [1] buendia 2012.04.07 185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