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느끼한 음식이 땡겨요

2012.05.03 14:06

zaru 조회 수:1880

한달 전인가..
그때 즈음부터 해서 느끼한게 막 갑자기 땡기네요.

 

기본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
샐러드에서 드레싱 안뿌리고 풀만 우적우적 먹고
된장, 청국장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땡겨요.

그전에도 이렇게 땡겼던 적이 있지만
이리 오래 간적은 없었거든요.

 

느끼한 음식. 특히 아주 진한 치즈맛이 땡겨요.
까르보나라같은 진한 크림 맛이라던가..
예전에 친구랑 서래마을 사이바나가서 먹었던
마카로니 치즈가 제일 먹고 싶군요 ㅠ.ㅠ

 

까르보나라 피자를 먹어도 해결이 되지 않아요.
뭔가 더.. 더... 진한 깊은 맛의 궁극의 치즈맛!!!

 

그런게 땡겨요...
살이 찌려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34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645
48669 워킹화 하나 더 사도 될까요 헤헷 [4] 블랙북스 2012.05.01 2057
48668 [벼룩]글 죄송, 조본 잼박스 팝니다 (엑박 수정) [1] 2월 2012.05.01 1044
48667 [바낭]부천에 사니까... [3] kinema1995 2012.05.01 1698
48666 '다크 나이트 라이즈' 공식 트레일러 #3 [5] 닥터슬럼프 2012.05.01 2185
48665 강남역에 모스버거가 생겼어요! [9] 삼각김밥 2012.05.01 4331
48664 반갑습니다. [8] 수국 2012.05.01 862
48663 dslr 추천받습니다. [6] doxa 2012.05.01 1521
48662 우리집을 공개합니다. [28] 자본주의의돼지 2012.05.01 6201
48661 배틀쉽 의외로 재밌게 봤어요 [4] 라라라 2012.05.01 1241
48660 비만 아기라고 해도 너무 귀엽잖아요. [8] 쥬디 2012.05.01 3608
48659 아무도 못 보셨나... [18] 여명 2012.05.01 4489
48658 [푸념+듀나인] 아가가 엘러리퀸북을 깨부셨어요. [8] james 2012.05.01 2348
48657 프로메테우스의 새로운 예고편. (어제 공개된 그것에 한 컷이 추가되었는데...?!) [6] mithrandir 2012.05.01 1866
48656 지인짜 염치없는 부탁인 줄 알지만.. 이미지 파일 하나만 잘라주실 수 있나요? T_T.. [4] hottie 2012.05.01 2207
48655 역시, 은교. 그리고 인사. (스포 거의 무, 거의) [5] 겨울의 조각들 2012.05.01 2335
48654 어벤져스가 별로였던 건 진정 저뿐인가요 ;ㅁ; (스포일러 많고 길어요 혹평 한가득ㅋㅋㅋ) [42] gandy 2012.05.01 4149
48653 [나가수2] 만 하루가 지나고 나니, 다시 듣고 싶어지고 다시 들으니 끝판왕은 역시.... [2] soboo 2012.05.01 2433
48652 왜 제 핸폰은 답글 달기가 아닐까요? [3] 아쭈굴스 2012.05.01 622
48651 나를 키운 것은 팔할이 라디오였다 [1] 생선까스 2012.05.01 1853
48650 [바낭] "음악의 신" 일부 영상 [3] espiritu 2012.05.01 133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