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몰랐던 건가요?

영화 [화차]에서 강선영의 운명을 바꿈 화장품 회사 '카오리온'이 실재로 존재하는 화장품 회사였네요.

갑자기 도로변에 등장하는 로고가 강조된 화장품 회사 트럭이 쌩뚱맞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원작에 없던 아토피 설정이 유난히 강조된 것은 간접 광고였나보네요.

 

 

그런데 이거 광고가 되려나요?

화장품 홍보는 됐을지는 몰라도 고객 카드는 별로 작성하고 싶지 않을 것 같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3194
47571 황신혜보고 자꾸 동안이라는 거 정말 이해 못하겠어요.. [21] WILLIS 2012.04.07 5380
47570 헤르만 헤세의 책에 대해....... 음악이 흐릅니다. 조심조심... [4] 무비스타 2012.04.07 1110
47569 광주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는 기적이 벌어지겠네요 [7] 철과와인 2012.04.07 3048
47568 원래 스마트폰에 관심 없었는데 [6] 라라라 2012.04.07 2136
47567 80'의 역습 [3] 가끔영화 2012.04.07 1737
47566 조선족에 대한 생각.. [19] 도야지 2012.04.07 3641
47565 요즘 공짜폰으로는 뭐가 괜찮은가요? [5] 루아™ 2012.04.07 2057
47564 와우, 이번주 커뮤니티 에피소드 대박. [4] herbart 2012.04.07 1900
47563 바낭: 주말 계획 있으십니까들/ 마스크시트팩 [22] loving_rabbit 2012.04.07 2594
47562 헝거게임을 보고[약스프첨가!] [1] 라인하르트백작 2012.04.07 1221
47561 17세의 나레이션.jpg [4] 2012.04.07 4062
47560 파리 사진 몇 장. [5] mithrandir 2012.04.07 2227
47559 한국으로 취업차 간 가족을 둔 조선족 친구들이 있습니다. [3] soboo 2012.04.07 3154
47558 영어 잘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ㅜㅜ [4] thugmong1 2012.04.07 1195
47557 어제 도쿄 벚꽃 사진 몇 장. [15] mithrandir 2012.04.07 3382
47556 꼭 투표하셔야 합니다~^^ [2] 그러므로 2012.04.07 861
47555 어머니와의 대화 속에서의 박근혜, 그녀의 손. [9] 오늘도안녕 2012.04.07 1971
47554 [듀나인] 워킹 홀리데이 비자, 아시는 분 있으세요. [8] LH 2012.04.07 1524
47553 나라의 미래가 걱정될 때는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라.... 농담이고 관악'갑' 이신분??? [12] 아힌 2012.04.07 2073
47552 다들 보이스 코리아는 안보시나요? [47] 주근깨 2012.04.06 224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