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아멘 어떤가요

2012.10.03 11:48

가끔영화 조회 수:1813

보려고 합니다.

요즘 좀비 같은 세기말 같은 영화가 땡겨서 박찬욱 복수는 나의 것 등 몇편 봤더니 징그럽고 질리네요.

김기덕 이라 그러면 우선 경계심을 갖게 되는데 이영화는 전혀 그런게 아닌거 같네요 아리랑 같이 배우가 없는 로드무비라고 합니다 여배우 한명과 감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3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467
48527 내가 빈 그릇으로 느껴져요. [2] 21세기한량 2011.02.19 1811
48526 잘 알지도 못하는 전문 개념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근거로 삼는 것 / 괴델의 증명 [15] 호레이쇼 2011.01.07 1811
48525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소티스 [7] catgotmy 2010.12.03 1811
48524 옷, 신발과 관련된 사소하고 별 의미 없는 고민들+눈 위에서 뭐 신으시나요? [9] 안녕핫세요 2010.12.10 1811
48523 제가 문제 낸 문학 퀴즈에 참여 좀 해주세요!! ㅠㅠ [25] 낭랑 2010.09.09 1811
48522 오늘 저녁 명동 CGV에서 골드 디거(Gold diggers, 1933) 보고 싶으신 분? 익ㅋ명ㅋ 2010.09.05 1811
48521 여러분은 비오는날이 좋으세요 화창한 날이 좋으세요 [21] 감동 2010.08.26 1811
48520 10명의 범죄자를 잡기 위해서라면.... [11] 모르나가 2018.03.05 1810
48519 드니 빌뇌브가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영화화하는 과정이 맘에 안드네요. [4] 루온 2016.08.09 1810
48518 경제를 다큐로 배웠어요. [4] underground 2016.05.31 1810
48517 아침에 20분 더잘까, 밥을 좀더 제대로 먹을까 고민하시는분? [8] catgotmy 2016.05.13 1810
48516 진짜 대박이네요. 윤채경이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줄 알았는데 프로듀스 101의 진정한 주인공은 유연정인 듯. [2] 눈의여왕남친 2016.04.02 1810
48515 혹시라도 아직 이 게시판에 신이 계시다면 [37] 라인하르트012 2018.12.31 1810
48514 언니네이발관 은퇴하나요~? [1] 곤약젤리 2014.08.13 1810
48513 서울시민인데 경기도에서 살거든요. [1] 츄잉검 2014.05.13 1810
48512 더빙판 본얼티메이텀 방영중입니다 성우관련 바낭입니다 [8] 등짝을보자 2013.09.21 1810
48511 이말 참 귀감이 되는 말이네요 [2] 가끔영화 2012.12.17 1810
48510 2D 미소녀 허벅지에서 꿀잠…VR 프로젝트에 日남성 열광 [5] 하하하 2016.09.26 1810
48509 니모를 찾아서가 부모 자식 영화 중 최고 같은 [9] 가끔영화 2012.11.14 1810
48508 가장 오래된 영화기억이 어떤영화인가요? [13] 무비스타 2012.10.19 181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