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평점이 너무너무 낮아서 예매했던거 수수료 물고 취소했어요. 그러니까 네이버 영화 평점이 4점대라는 굴욕적인 평균점수를

얻었길래 고민을 한거죠. 그러다 귀찮아서 취소. 근데 취소하고 난 뒤 어제, 평점이 5점대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취소 결심을 굳혔던게

이틀전인데 그땐 4점대, 어제는 5점대. 5점대 기록했을 때 별다섯개 평점이 줄줄이 올라왔고

오늘 다시 찾아 보니 6점대로 올라갔어요. 이틀 사이에 평균 점수가 2점 이상 올리다니 노골적이네요.

어벤져스, 은교 개봉하면 내리겠지만 그래도 운이 좋네요.

이번 주에 14개의 신작이 개봉하지만 소규모로 개봉하는 예술영화, 프랑스, 인도 영화 위주라서 타격을 거의 안 받았습니다.

킹 메이커 같은 영화에 상영관을 뺏기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아요.

저희 동네 상영관에서도 퐁당퐁당 전혀 없이 주말까지 올라온 일정표를 보면 하루 7차례 상영합니다.

이 외에도 전체 상영으로 돌리는 극장이 많아요.

하트브레이커나 하늘에서 보내준 딸, 로봇 같은 어중간한 프랑스, 인도 영화나 예술 영화 트니니

차라리 알려진 배우들 나오는 한국영화 트는게 그나마 이득일까요.

그걸 노리고 영화사가 알바를 잔뜻 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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