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이라는 건 제3자가 이야기할때나 유효한 건데
내로남불의 “남불”이 정확하게 국힘을 지칭하는 건지 다들 알고도 윤씨나 국힘 다른 사람들이나 그렇게 말했던 거겠죠?

이제 5년동안 로맨스로 포장되지 않은 당당한 불륜을 볼 차례군요ㅎㅎ
그 와중에 막판에 그쪽에 합류한 안씨도 “대놓고 불륜” 취향인 것으로…
물론 대선에는 별 도움도 안된 것 같아서 약속받은 그 “행정가” 자리 아직도 유효한지 모르겠지만요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30687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974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60001
119354 불평불만과의 작별 [3] 예상수 2022.03.29 368
119353 눈의 하얀색이 떠났다 [5] 가끔영화 2022.03.29 262
119352 파친코 (스포 전혀 없음) - 기술 잡담 [1] 양자고양이 2022.03.28 721
119351 파친코를 읽고 [7] Kaffesaurus 2022.03.28 1023
119350 김정숙이 옷은.. [35] 호밀호두 2022.03.28 1676
119349 윌 스미스 오스카상 뺏길까요 [8] 가끔영화 2022.03.28 1122
119348 [넷플릭스바낭] '코브라 카이' 시즌 3까지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22.03.28 393
119347 The 94th Academy Award Winners [2] 조성용 2022.03.28 502
119346 윌 스미스에 묻힌 아카데미 시상식에 묻힌 42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결과 [9] 모르나가 2022.03.28 1295
119345 바낭) 하소연 [4] 적당히살자 2022.03.28 606
119344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70] 조성용 2022.03.28 2111
119343 바낭-딥 워터 [2] theforce 2022.03.28 273
119342 새벽 낙서 (흠의 법칙) [5] 어디로갈까 2022.03.28 359
119341 [넷플바낭] 브리저튼 시즌 2 [7] 쏘맥 2022.03.27 579
119340 김정숙 옷값. [48] 호밀호두 2022.03.27 2107
119339 "카모메 식당" "빵과 고양이와 스프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짧은 잡담 [5] 산호초2010 2022.03.27 659
119338 장애인 시위가 뭐? 왜? [3] soboo 2022.03.27 865
119337 [넷플릭스바낭] 코브라 카이 시즌2까지 끝내고 대충 잡담 [4] 로이배티 2022.03.27 401
119336 활성산소 결핍상태 인의 낙서 [9] 어디로갈까 2022.03.27 632
119335 인후통이 원래 침을 많이 고이게 하나요? [6] 하마사탕 2022.03.27 101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