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볼때마다 우리나라 영화 악녀가 아깝습니다. 조금만 디테일을 잘 살렸어도 이렇게 시리즈물로 쭉쭉 뽑아낼 수도 있었을 거고 존 윅은 남자지만 악녀 주인공은 여성이라 이래저래 메리트가 있었을텐데..아쉽습니다..

 

2. 이번 달에 제가 본 그 어떤 영화보다도 제일 재밌었습니다. 전작의 급박한 분위기와 흐름..디테일한 킬러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전해져서 너무 좋았어요..파문과 성역해제 공고 사무실 업무진행방식은 볼때마다 재밌어요

 

3. 마크 다카스코스 형님은 많이 늙으셨더라구요..아쉽습니다..크라잉프리맨부터 봤었는데..꽃미남도 나이드니 참..그리고 어울리지않게 일본 캐릭터로 나온 것도 아쉬워요..대사부터 전혀 일본사람같아보이지 않더군요..

 

4. 존윅에게는 단지씬이 매우 아쉽습니다..거의 1편에서 어이없이 잡힌 장면이나 마찬가지란 생각이에요..어차피 그런 결정을 할거라는 건 모두가 예상했을텐데..왜 굳이..

 

5. 평소엔 잘 몰랐는데 좋은 방탄복은 진짜 안전하구나 체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3703
112047 헌터와 헌티 [3] Lunagazer 2019.08.27 328
112046 훗.. 이 게시판 쓰레기들에게 아직 기대를 안고 글을 쓰는 분들이 있다니 놀랍네요 도야지 2019.08.27 918
112045 “우리가 외치는 정의는 어떤 정의냐”···서울대에 '촛불집회 총학' 비판 대자보 [10] an_anonymous_user 2019.08.27 1178
112044 홉스 & 쇼 (긍정적인 감상평) [3] 폴라포 2019.08.27 443
112043 청문회前 이례적 압수수색···윤석열, 법무부에도 숨겼다 [13] stardust 2019.08.27 1284
112042 조국...힘내세요... [35] SykesWylde 2019.08.27 1797
112041 한니발, 알렉산더 스카스고드 [2] 겨자 2019.08.27 453
112040 검찰의 조국관련 압수수색 [4] 왜냐하면 2019.08.27 813
112039 오늘의 만화 엽서 [2]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8.27 141
112038 [속보]검찰, 서울대 환경대학원 행정실·부산의료원장실 전격 압수수색 [42] an_anonymous_user 2019.08.27 1534
112037 미야베 미유키의 에도물을 영업해 봅니다. [8] 칼리토 2019.08.27 625
112036 이런저런 일기...(착함과 끔찍함) [2] 안유미 2019.08.27 510
112035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새 예고편 [9] 부기우기 2019.08.26 711
112034 조국 바낭. 드디어 '조국 여배우'가 검색어 순위권 등장 [3] 익명분자 2019.08.26 1339
112033 청문회 9월 2~3일 이틀간이네요 [11] 라면한그릇 2019.08.26 975
112032 오늘의 만화 엽서 (스압) [2]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8.26 172
112031 [엑시트]봤습니다. [3] 룽게 2019.08.26 799
112030 조국 "국민을 상대로 한 소송은 자제하겠다." [19] stardust 2019.08.26 1589
112029 수꼴 조롱받는 청년의 분노와 울분을 들어보자 [18] skelington 2019.08.26 1215
112028 조국 교수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를 촉구한다 [11] 도야지 2019.08.26 125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