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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더라도 검찰 입장에서 모양새가 좋지 않은데, 이유가 뭘까요?

"이렇게까지 할 일이냐"라는 말이 나올 위험성을 알면서도 피할 수 없는,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라는 뜻일 텐데,

분명히 모두가 그렇게 물을 테고, 거기에 대답해야 할 테고.

"이렇게까지 할 일이다"라고 주장할 수 있는 논리는 만들어 두고 하는 행동일지가(그게 최소한 말이 될지는 둘째치고)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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