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25&aid=0002942687&sid1=102&ntype=RANKING

조국(54) 법무부 장관을 수사하는 검찰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고 있다. 여성 검사에 대해 외모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고 가짜뉴스까지 퍼지고 있다. 특히 조 장관 자택 압수수색에 투입된 검사 3명 중 유일한 여성이었던 김모(46) 검사가 표적이 돼 무차별 ‘사이버 테러’를 당하고 있다.

조 장관의 지지자들은 온라인 게시글에 김 검사의 사진을 첨부하고 외모를 비하하는 등 여성혐오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다. 한 네티즌은 김 검사의 사진을 두고 “얼굴이 반정부시위할 만하게 생겼다”며 "욕하기가 미안한 얼굴이다"고 말했다. 'X발' 등 비속어를 섞기도 했다.

최근 조 장관에 대한 검찰 수사를 비판하고 있는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와 김 검사의 사진을 함께 놓고 “누가 더 예쁜가요?”라고 묻는 글도 등장했다.

이젠 딱히 일베욕할것도 없죠. 하는 짓거리와 수준도 비슷하니 말입니다.

검찰개혁요? 자기들 머리통이나 개혁하라죠. 하긴 미투가 공작이라던 키머준 센세를 떠받드는지라 그것도 안되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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