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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개편관련 설문조사(1) 에 참여 바랍니다. (종료) [20] 룽게 2014.08.03 37068
공지 [공지] 벌점 누적 제도의 문제점과 대안 [45] DJUNA 2014.08.01 3707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17172
93744 개저씨 논란에 덧붙여 직업에 대한 비하용어들 [11] 아리아 스타크 2014.10.20 1080
93743 개저씨를 듀게에서 용인할것인가? [27] soboo 2014.10.20 1302
93742 개저씨의 위험성에 대한 고민. (부제: 아 쓰는 나도 지겹다..) [16] 요꼬하마 2014.10.20 880
93741 개저씨는 그냥 욕의 변형일 뿐이죠. [2] 갓파쿠 2014.10.20 423
93740 제가 한 번 토론의 열기를 잠재워 보겠습니다! [13] 흐흐흐 2014.10.20 883
93739 듀나인: 음반 찾아요 + 금요일 밤에 만난 아저씨들 얘기 [12] loving_rabbit 2014.10.20 736
93738 2014년 10월의 트위터 개저씨 [4] catgotmy 2014.10.20 988
93737 아이패드에어 키보드케이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이온 2014.10.20 298
93736 [자랑질] 고양이과 동물 마트로시카 [13] 침엽수 2014.10.20 1150
93735 개저씨 논리와 유사한 다른 비유 하나 [4] 해삼너구리 2014.10.20 714
93734 아무도 관심없는것 같지만.. 에볼라. [4] 핏츠제럴 2014.10.20 1139
93733 내면의 아름다움과 자존감 [2] Dyingtolive 2014.10.20 969
93732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잡담 [2] 키드 2014.10.20 716
93731 개저씨가 그리 당당한 단어면, 아저씨들 앞에서도 당당히 쓸 수 있겠네요. [33] 플레이 2014.10.20 1537
93730 100퍼센트의 코트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8] 익명이편해 2014.10.20 1636
93729 지큐체에 대하여 [13] 현자 2014.10.20 1533
93728 아만자 완결 [5] 잡음 2014.10.20 980
93727 굳이 개저씨를 쓰겠다는 건 누굴 위한 친절인가요 [16] 매일마치 2014.10.20 1164
93726 제가 평소 개저씨란 말을 자주 쓰는데.. [46] bebijang 2014.10.20 2819
93725 준플레이오프 / 활기찬 게시판 [15] 꽃향기를맡으면 2014.10.20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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