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30975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28)이 지난 2008년 참가했던 단국대 의과대학의 ‘학부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그해 이후 11년간 한차례도 운영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외국어고에 재학하던 조 후보자 딸은 당시 단국대 의대 A교수였던 학부형이 주관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2주간 인턴을 하며 연구에 참여했고, 논문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단국대 관계자는 20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A교수는 조씨를 인턴으로 선발한 이후 추가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적이 없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이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아니었다”며 “교수가 개별적으로 인턴을 받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분딸은 프론티어 정도 되나보군요.
다른 사람은 못 받는걸 혼자서 받으니..

아 추가로 고3때 공주대에서도 3주짜리 인턴을 뛰고 논문을 쓰셨다고 합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236083

정 씨는 조 씨가 고3 때인 2009년 여름 공주대 생명공학연구실 인턴 면접 때도 딸과 함께 연구실을 방문했다.

조 씨의 면접을 본 공주대 B 교수는 정 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서울대 재학시절 천문학 동아리에서 함께 활동했던 아는 사이였기 때문.
기사의 정씨는 조국의 배우자입니다.

남은 해명은 자녀교육은 부인이 해서 저는 잘 모르지만 불법을 저지른건 아닙니다. 정도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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