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맘대로 조금 했네요

살며 가장 힘든건 그러려니 믿는거죠

힘든 세상에서 내가 바라는 사람이 내게 오리란걸

그냥 살았던 사람들 중에

있었겠죠 아마 있었는지 있을런지 모릅니다.

쉽게 살려해도 그러려면 모든걸 내려놓아야죠

나의 이런 세상에서 뭘 찾으려는지

참 멍청하단 생각도 들지만

사랑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사랑하고 받고 싶습니다

주머니에 사랑을 담고 만지작거려도 역시 아무도 없네요

새벽까지 깨어있네요 아무도 없이

그냥 희망이 보이 듯 삽니다 난 좋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4931
112486 진중권 - 조국이 검찰개혁 최적격자라고 발언 [2] 휴먼명조 2019.09.29 622
112485 조작의 일상화 - 이번엔 집회 참가자 인원수 조작 [16] 휴먼명조 2019.09.29 862
112484 퇴행의 편린 [1] 휴먼명조 2019.09.29 297
112483 이런저런 잡담...(공정?) [1] 안유미 2019.09.29 307
112482 서초동 번개 후기 [10] 칼리토 2019.09.29 1022
112481 (질문) 댓글이 쪽지로 오는 경우 [3] 보들이 2019.09.29 272
112480 입진보 여러분 진정한 국민의 분노를 보여주세요 [4] 도야지 2019.09.28 729
112479 오늘 몇십만명 모였습니까? [6] 휴먼명조 2019.09.28 1114
112478 9.28 검찰개혁 촛불집회 - 아이엠피터 동영상 [1] 도야지 2019.09.28 482
112477 지금 교대역 미어터집니다. [14] mockingbird 2019.09.28 1513
112476 이제 우리에게는 진중권이 없다 [8] 타락씨 2019.09.28 1305
112475 조국의 양심, 조기숙의 양심 [3] 타락씨 2019.09.28 671
112474 [넷플릭스바낭] 호주 드라마 '착오(Glitch)' 시즌3, 완결을 봤습니다 [3] 로이배티 2019.09.28 435
112473 무슨 집일까 [2] 가끔영화 2019.09.28 199
112472 그를 만나기 두시간 전 [10] 어디로갈까 2019.09.28 648
112471 슈퍼맨으로 돌아온 브랜드 라우스 [4] mindystclaire 2019.09.28 396
112470 [조적조] 검경수사권 조정에 관한 논문 [2] 휴먼명조 2019.09.28 481
112469 사실 정말로 문제라고 보는 것 [24] madhatter 2019.09.28 1474
112468 서초동 맛집 추천 [2] 도야지 2019.09.28 502
112467 멍청한 쓰레기들 [4] 도야지 2019.09.28 55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