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었어요.

유튜브에서 장기 스트리밍 방송을 보다가 그 방송에 참여한 다른 사람이 어벤져스 엔딩을 스포해버렸죠.

이번에는 동물의 숲 게임 스트리밍 방송을 보다가 당했네요. 스트리머의 매니저가 재빨리 스포일러 한 사람을 밴 했는데 뭐 그래도 이미 당한 사람은 당한 거니까... 어벤져스 스포일러 때도 그랬지만 뭐 그렇게까지 막 화가 나고 그러지는 않는데 저런 식으로 신나게 스포일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참... 뭐지 싶고 그렇네요.


그냥 글 맺기 뭐해서 요즘 종종 듣는 음악 채널 하나:

Traditional Music by Ean Grimm & the Fiechters 소개해 볼게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wF4bAx_W482_AQu-mv1vWg

두 세명의 음악가들이 모여서 판타지 풍의 곡들을 자주 올리는데 빈 공간을 채워주는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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