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씨의 또 다른 거짓말

2019.09.09 20:54

Joseph 조회 수:1560

기자간담회와 청문회에서 선친이 하신 것이라던 출생신고는 본인이 하신 것이었군요..

청문회에서 시간 끌다가 8시가 넘어서 김진태 의원에게 결국 엉뚱한 자료를 넘기신 이유가 정말 있었군요.. 설마 설마했는데..

도대체 이 분이 하는 말 중에 사실은 어디까지 일지 궁금해지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9/2019090902393.html


아래 기사를 읽으면 맥락을 이해하는 데 조금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9/2019090902399.html


오늘 본 다른 기사의 아래 내용이 조국 씨를 잘 설명하는 것 같습니다.

"큰 정의’를 위해 작은 거짓말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것이 386운동권의 정서다. 임지현 서강대 교수는 “조국도 몸담았던, 유토피아를 꿈꾼 20세기의 모든 진보적 변혁운동에는 독특한 집단 심성이 있다”며 “큰 정의를 위해선 작은 정의는 얼마든지 희생할 수 있다는 정서가 그것”이라고 했다. 독재의 엄혹한 정치적 탄압 아래 민주화운동의 동력을 잃지 않기 위해선 큰 목표에 집중하며 때로 거짓말도 불사할 줄 알아야 했다. 그랬던 행태가 ‘조국 사태’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 같은 정서를 공유하는 분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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