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cdm.or.kr/xe/watch/286825

과열된 ‘조국’ 보도, 그러나 정책검증은 회피


http://www.ccdm.or.kr/xe/watch/286833

카더라에 가까웠던 방송사 저녁종합뉴스의 조국 검증 보도



그런 주제에 누구보고 진영논리 운운 하시는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397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754
113344 제일 믿을 수 없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2] 파도 2020.05.25 964
113343 [팬텀싱어3] 제가 젤 즐겨 듣는 노래는...그리고 3명 조합은.... [4] S.S.S. 2020.05.25 339
113342 팬텀싱어 잡담 [8] 칼리토 2020.05.25 519
113341 [EBS2] 김용택의 시를 쓰고 싶은 너에게 [6] underground 2020.05.25 341
113340 (스포 있음)기묘한 가족에 대한 바낭 [1] 왜냐하면 2020.05.25 332
113339 [게임바낭] 나름 애쓴 SF풍 게임 '딜리버 어스 더 문', 추억의 게임 신작 '베어너클4'를 해봤습니다 [4] 로이배티 2020.05.25 299
113338 베를린 천사의 시 속편 '멀고도 가까운(Faraway, So Close!)' [1] ally 2020.05.25 316
113337 [바낭] '넷플릭스법'에 대해 이해를 한건지.. [3] 가라 2020.05.25 611
113336 호텔 이름이 [2] 가끔영화 2020.05.24 470
113335 그동안 그린 그림들2 [14] 딸기케익 2020.05.24 508
113334 거러지 밴드 노래 하나 들어보시죠 [1] 가끔영화 2020.05.23 277
113333 스파르타쿠스를 봤는데 [12] mindystclaire 2020.05.23 859
113332 장강명 작가의 칼럼 <책 한번 써봅시다> [6] underground 2020.05.23 970
113331 테넷 새 예고편 [3] 예상수 2020.05.23 503
113330 [천기누설] 4화 - 누가 윤미향 뒤에서 웃고 있는가? [2] 왜냐하면 2020.05.23 704
113329 돌아온 탕아와 그동안 있었던 별일과 노래 2곡 추천 [1] 예상수 2020.05.23 224
113328 이런 게 바낭인가요. [9] astq 2020.05.23 819
113327 [넷플릭스바낭] 19금 막장 동화 '오, 할리우드'를 봤습니다 [12] 로이배티 2020.05.22 1039
113326 주말에 할 게 없으신 분들을 위한 희소식 22 [3] 메피스토 2020.05.22 1099
113325 그땔 생각하니 아주 오래전이군요 조제 호랑이.. [4] 가끔영화 2020.05.22 48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