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맘대로 조금 했네요

살며 가장 힘든건 그러려니 믿는거죠

힘든 세상에서 내가 바라는 사람이 내게 오리란걸

그냥 살았던 사람들 중에

있었겠죠 아마 있었는지 있을런지 모릅니다.

쉽게 살려해도 그러려면 모든걸 내려놓아야죠

나의 이런 세상에서 뭘 찾으려는지

참 멍청하단 생각도 들지만

사랑하면 좋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사랑하고 받고 싶습니다

주머니에 사랑을 담고 만지작거려도 역시 아무도 없네요

새벽까지 깨어있네요 아무도 없이

그냥 희망이 보이 듯 삽니다 난 좋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397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753
113342 팬텀싱어 잡담 [8] 칼리토 2020.05.25 519
113341 [EBS2] 김용택의 시를 쓰고 싶은 너에게 [6] underground 2020.05.25 341
113340 (스포 있음)기묘한 가족에 대한 바낭 [1] 왜냐하면 2020.05.25 332
113339 [게임바낭] 나름 애쓴 SF풍 게임 '딜리버 어스 더 문', 추억의 게임 신작 '베어너클4'를 해봤습니다 [4] 로이배티 2020.05.25 299
113338 베를린 천사의 시 속편 '멀고도 가까운(Faraway, So Close!)' [1] ally 2020.05.25 316
113337 [바낭] '넷플릭스법'에 대해 이해를 한건지.. [3] 가라 2020.05.25 611
113336 호텔 이름이 [2] 가끔영화 2020.05.24 470
113335 그동안 그린 그림들2 [14] 딸기케익 2020.05.24 508
113334 거러지 밴드 노래 하나 들어보시죠 [1] 가끔영화 2020.05.23 277
113333 스파르타쿠스를 봤는데 [12] mindystclaire 2020.05.23 858
113332 장강명 작가의 칼럼 <책 한번 써봅시다> [6] underground 2020.05.23 970
113331 테넷 새 예고편 [3] 예상수 2020.05.23 503
113330 [천기누설] 4화 - 누가 윤미향 뒤에서 웃고 있는가? [2] 왜냐하면 2020.05.23 704
113329 돌아온 탕아와 그동안 있었던 별일과 노래 2곡 추천 [1] 예상수 2020.05.23 224
113328 이런 게 바낭인가요. [9] astq 2020.05.23 819
113327 [넷플릭스바낭] 19금 막장 동화 '오, 할리우드'를 봤습니다 [12] 로이배티 2020.05.22 1039
113326 주말에 할 게 없으신 분들을 위한 희소식 22 [3] 메피스토 2020.05.22 1099
113325 그땔 생각하니 아주 오래전이군요 조제 호랑이.. [4] 가끔영화 2020.05.22 483
113324 넷플릭스법 통과... [5] 튜즈데이 2020.05.22 1054
113323 [상담] 이시국에도 .. [9] 언리미티드사회인 2020.05.22 94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