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남자 아이가 여자아이를 성적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고

 이 사건에 대해 현직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는 작자가 “그건 남자 아이의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 어쩌고 저쩍...”라는 개소리를 했더군요.


 곧 내각 교체를 앞두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경질 교체 될지 몰라서 좀 걱정인데요. 

 현정권에 저 놈을 그냥 바로 내일 잘라버릴 정신머리가 있길 바랍니다. 


 혹자는 말의 행간이 어쩌고 저쩌고, 가해 아이를 범죄자 = 악마화 하는 것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를 내다 실수했다는 소리도 하던데

 그것까지 다 개소리에요.

 무슨 아동 발달과정에 대한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사회복지학 교수나부랭이 출신이지 아동의 발달과정에 대해선 쥐뿔도 모르는 작자입니다. 


 특히 한남들이 들고 일어나 장관 경질을 요구해야 해요.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라니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가 취급 한다’고 지랄하던 한남들 엿먹이는 발언 아닙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34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937
113744 [바낭]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패턴 [4] 크림롤 2020.08.05 384
113743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5] 타락씨 2020.08.05 875
113742 흑인 분장을 규탄한다? [32] 사팍 2020.08.05 1538
113741 중국이 다시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2] ssoboo 2020.08.05 765
113740 요즘 듣는 것, 하는 일, 바라는 꿈 [2] 예상수 2020.08.05 195
113739 김지은입니다 를 읽고 - 1 [8] Sonny 2020.08.05 1113
113738 [영화바낭] 러브프래크트'풍' 소품 호러 '데스 콜(Banshee Chapter)'를 봤습니다 [4] 로이배티 2020.08.05 295
113737 오늘의 일기...(그림, 불면증) [1] 안유미 2020.08.05 231
113736 (아는 건 별로 없지만) 듀게인입니다 [16] 어디로갈까 2020.08.05 857
113735 엄브렐러 아카데미 [5] daviddain 2020.08.05 465
113734 절름발이와 천박한 도시,상황과 맥락(수정) [17] 사팍 2020.08.05 679
113733 침수 피해로 힘드신 분들.. [2] 바람과물결소리 2020.08.04 412
113732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잡담... [4] 조성용 2020.08.04 480
113731 Reni Santoni 1939-2020 조성용 2020.08.04 98
113730 비오니까 우울하군요. [15] 하워드휴즈 2020.08.04 790
113729 오늘의 일기...(새벽) [2] 안유미 2020.08.04 356
113728 마녀2가 내년에 개봉하네요 [6] 가끔영화 2020.08.04 734
113727 엘렌 페이지 [6] daviddain 2020.08.04 839
113726 어메이징한 교차편집 기술 장인 사팍 2020.08.03 541
113725 잡담 [14] 발목에인어 2020.08.03 83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