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검찰의 죄에 대해서는 그냥 다 덮어버리고 모르쇠군요

독재정권들도 시민들 눈치보는 시늉이라도 하는데

안하무인 무소불위...



경찰 압수한 30억어치 고래고기, 검찰은 왜 돌려줬나

http://www.hani.co.kr/arti/area/yeongnam/919409.html


[뉴스분석] 검경 갈등 도화선 된 ‘울산 고래고기’ 사건

‘하명’수사 논란 속 검경 갈등의 불씨

경찰 압수한 30억어치 불법 고래고기

검찰, 피의자에게 일방적으로 돌려줘

경찰, 위법성 가리려 검사상대 수사

검찰 영장 제한…서면조사 불응하다16개월만 ‘원칙대로 했다’ 서면 답변

관련 청와대 민원 뒤 특감반 울산행


그나마 좀 나아보이는 한겨레 기사도

명백한 사실을 '검경갈등'이라느니 '청와대의 해명'이라느니 보도하는 꼴을 보면

검찰, 언론, 법원이 답합한 판에 검찰을 견재할 수 있는 수단이 과연 있는 걸까요?

알량한 공수처법도 반대하는 머저리들이 이렇게 많은데 말이죠 ㅎ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8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6331
113770 홍상수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봤어요 [12] 로이배티 2020.01.12 1097
113769 나다은이 자한당에 일으킨 작은 파문 [3] skelington 2020.01.12 1011
113768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I've loved you so long) & 컨택트 (arrival) [5] applegreent 2020.01.12 433
113767 멀쩡한 영화를 하나 봐야할 타이밍 같아서 본 '아워 바디' 잡담입니다 [6] 로이배티 2020.01.11 621
113766 [기생충] 미국 TV 시리즈화 설 [2] tomof 2020.01.11 795
113765 가십과 인권 사이 [17] Sonny 2020.01.11 1183
113764 “나는 네가 상상도 못할 이보다 더 허접한 것들도 봤지” - 스타워즈 (feat.스포) [10] skelington 2020.01.11 963
113763 사촌동생이 놀러온다 [18] Sonny 2020.01.11 959
113762 낄끼빠빠 안되는 분. [19] stardust 2020.01.11 1200
113761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회차와 테넷 프롤로그(스포많음) [2] 예정수 2020.01.11 325
113760 참치의 맛 [9] 어제부터익명 2020.01.11 538
113759 [넷플바낭] 넷플은 다큐지..! [5] 그레첸 2020.01.11 483
113758 이번엔 '조선미녀삼총사'를 보았습니다만. 아주 실망스럽네요 [12] 로이배티 2020.01.11 741
113757 랭보의 고향에서 보낸 열흘 [12] 어디로갈까 2020.01.11 599
113756 아날로그 시대가 그리운 항법사의 비행 가끔영화 2020.01.10 245
113755 주진모 장동건 해킹사건(?) [10] 발목에인어 2020.01.10 2526
113754 드라마 '스토브리그' 짧은 잡담 [10] 로이배티 2020.01.10 771
113753 <기생충>의 가난한 가족들에 어느정도의 동정/연민을 줘야할까요 [23] tomof 2020.01.10 1223
113752 이 분도 마블에 합류하는군요.. [4] 폴라포 2020.01.10 852
113751 조국이 윤석열 항명에 대해서 한마디 했네요. [11] stardust 2020.01.10 126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