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이 추리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보기도 편하고,

대사 하나하나가 나중에 되돌아 오는걸 보는 재미도 있어요.

중간중간에 깨알웃음이 나오는 부분도 좋지만, 무엇보다 주인공 다루는 방식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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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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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70 홍상수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봤어요 [12] 로이배티 2020.01.12 1097
113769 나다은이 자한당에 일으킨 작은 파문 [3] skelington 2020.01.12 1011
113768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I've loved you so long) & 컨택트 (arrival) [5] applegreent 2020.01.12 433
113767 멀쩡한 영화를 하나 봐야할 타이밍 같아서 본 '아워 바디' 잡담입니다 [6] 로이배티 2020.01.11 621
113766 [기생충] 미국 TV 시리즈화 설 [2] tomof 2020.01.11 795
113765 가십과 인권 사이 [17] Sonny 2020.01.11 1183
113764 “나는 네가 상상도 못할 이보다 더 허접한 것들도 봤지” - 스타워즈 (feat.스포) [10] skelington 2020.01.11 963
113763 사촌동생이 놀러온다 [18] Sonny 2020.01.11 959
113762 낄끼빠빠 안되는 분. [19] stardust 2020.01.11 1200
113761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회차와 테넷 프롤로그(스포많음) [2] 예정수 2020.01.11 325
113760 참치의 맛 [9] 어제부터익명 2020.01.11 538
113759 [넷플바낭] 넷플은 다큐지..! [5] 그레첸 2020.01.11 483
113758 이번엔 '조선미녀삼총사'를 보았습니다만. 아주 실망스럽네요 [12] 로이배티 2020.01.11 741
113757 랭보의 고향에서 보낸 열흘 [12] 어디로갈까 2020.01.11 599
113756 아날로그 시대가 그리운 항법사의 비행 가끔영화 2020.01.10 245
113755 주진모 장동건 해킹사건(?) [10] 발목에인어 2020.01.10 2526
113754 드라마 '스토브리그' 짧은 잡담 [10] 로이배티 2020.01.10 771
113753 <기생충>의 가난한 가족들에 어느정도의 동정/연민을 줘야할까요 [23] tomof 2020.01.10 1223
113752 이 분도 마블에 합류하는군요.. [4] 폴라포 2020.01.10 852
113751 조국이 윤석열 항명에 대해서 한마디 했네요. [11] stardust 2020.01.10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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