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5&aid=0001278714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가 약하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지난 2018년에도 장애인 비하성 발언으로 한차례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 대표는 15일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씀TV’의 ‘2020 신년기획: 청년과의 대화’ 인터뷰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진행을 맡은 강선우 전 민주당 부대변인과 당 청년 총선기획단 위원인 유튜버 황희두씨가 인재영입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일화를 묻는 과정에서 문제의 발언이 나왔다.

황 위원이 “인재영입 하시는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같은 것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 대표는 가장 먼저 영입 인재 1호인 최혜영 강동대 교수를 꼽았다. 그러면서 “최혜영 교수 같은 경우 이렇게 내가 만나보니까 의지가 보통 강한 사람이 아니다”고 했다.
이어 “나도 몰랐는데 선천적인 장애인은 (후천적인 장애인보다) 의지가 (상대적으로) 좀 약하대요. 어려서부터 장애를 갖고 나오니까”라며 “사고가 나서 장애인이 된 분들은 원래 자기가 정상적으로 살던 것에 대한 꿈이 있기 때문에 더 의지가 강하다는 이야기를 심리학자에게 들었다”고 말했다.


이해찬옹에 따르면 저는 의지가 약한 사람이기 떄문에 앞으로 저당에 찍을 의지같은건 없습니다. 뭐 이미 없지만,앞으로도 없을것 같군요.

아 우파 유튜브 아닙니다 무려 민주당 공식 유튜브 이죠. 대유튜브시대네요. 대유튜브시대 무시한거 사과합니다. 우파들이 어그로 끌어서 그런거라고요? 그냥 그 당수준이 그런거죠.


아 하긴 이해찬씨는 얼마전 경력단절여성을 영입했다는 자리에서도 내딸은 의지가 없어서 암것도 안하고 놀고 있다.. 그런 이야기를 했던거 생각하면 놀랍지도 않긴 하죠.

사실 그 경력단절여성이라는것도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에 사시를 패스한 사람인데 실제 경력단절 상황도 아닌것도 코미디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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