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무척 좋은 영화라 사전 정보 없이 봤어요.

프랑스 영화더군요. 전 프랑스 영화랑 상성이 안 좋은 편이에요.

잘 만든 영화 같다고 느꼈지만 감정선을

공감하기 조금 어려웠고 영화가 전체적으로

너무 정적이라 조금 어려웠어요.

난해함을 느꼈달까요.

듀게분들의 감상이 궁금해요.

이국적인? 위화감만 잔뜩 느낀 건 저뿐인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40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781
113350 안소니 홉킨스의 magic [10] mindystclaire 2020.05.26 445
113349 격세지감- 윈도우 소프트웨어 설치하기 [1] 가끔영화 2020.05.26 434
113348 우체국 보이스피싱에 걸려들뻔 -_- [6] 수영 2020.05.26 668
113347 육아 + GTA 5 바낭 [13] 가라 2020.05.26 643
113346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는 감독이나 배우 중 차기작을 바라는 사람 있으세요? [20] tomof 2020.05.26 1076
113345 이런저런 일기...(정의연, 갈등, 눈치) [5] 안유미 2020.05.25 972
113344 제일 믿을 수 없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2] 파도 2020.05.25 966
113343 [팬텀싱어3] 제가 젤 즐겨 듣는 노래는...그리고 3명 조합은.... [4] S.S.S. 2020.05.25 340
113342 팬텀싱어 잡담 [8] 칼리토 2020.05.25 523
113341 [EBS2] 김용택의 시를 쓰고 싶은 너에게 [6] underground 2020.05.25 349
113340 (스포 있음)기묘한 가족에 대한 바낭 [1] 왜냐하면 2020.05.25 332
113339 [게임바낭] 나름 애쓴 SF풍 게임 '딜리버 어스 더 문', 추억의 게임 신작 '베어너클4'를 해봤습니다 [4] 로이배티 2020.05.25 299
113338 베를린 천사의 시 속편 '멀고도 가까운(Faraway, So Close!)' [1] ally 2020.05.25 318
113337 [바낭] '넷플릭스법'에 대해 이해를 한건지.. [3] 가라 2020.05.25 612
113336 호텔 이름이 [2] 가끔영화 2020.05.24 471
113335 그동안 그린 그림들2 [14] 딸기케익 2020.05.24 508
113334 거러지 밴드 노래 하나 들어보시죠 [1] 가끔영화 2020.05.23 277
113333 스파르타쿠스를 봤는데 [12] mindystclaire 2020.05.23 860
113332 장강명 작가의 칼럼 <책 한번 써봅시다> [6] underground 2020.05.23 971
113331 테넷 새 예고편 [3] 예상수 2020.05.23 50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