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25주년 보면서

2018.08.15 15:26

가을+방학 조회 수:438

눈물 났던 장면이 몇 군데 있는데

볼 때마다 달랐던 부분에서 감동이 와서 끄적여봅니다.

1. Do you hear the people sing?

이 부분은 사실 영화볼 때 먼저 눈물을 흘렸던 장면인데 젊은이들의 정열과 더 나은 미래에 대한 신념 그리고 확신이 너무나 아름답고 또 그 비극적 결과를 생각할 때 슬프게 느껴지더군요. 카림루는 정말 남자가 봐도 멋지고 또 멋집니다...

2. On my own과 Little fall of rain

저도 짝사랑에 죽네사네 했던 기억이 있어 정말 몰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은 분들도 공감할 만한 기억 있으시겠죠?

3. 에필로그

장발장의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 질투날 정도로 부럽고 감동스러워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알피 보의 목소리 넘 감미로운 거 아입닙까 ㅜ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1058
110375 솔직히 인간이 싫어요 [10] 돌의이름 2018.11.23 1818
110374 [바낭] 우리는 서로 잘 알지 못하지만 [6] 칼리토 2018.11.22 896
110373 탈퇴합니다. [21] 떼인돈받아드림 2018.11.22 2925
110372 '방콕' 여행 팁 부탁드립니다. [16] soboo 2018.11.22 1064
110371 예산 쓰기의 딜레마 [1] 사팍 2018.11.22 325
110370 남자가 일 못해서 그런건데 뭐가 잘못? 사팍 2018.11.22 517
110369 책을 만들고 있고, 또 만들고 싶습니다. (텀블벅) [6] 사이드웨이 2018.11.22 493
110368 야쿠츠크의 계절이 됐습니다 가끔영화 2018.11.22 232
110367 “한국남자는 결혼하기 어렵다”는 투덜거림에 대하여 [17] soboo 2018.11.22 2064
110366 동국대 총여학생회 폐지 - 부제: 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니 돈으로 하세요. [65] 하하하 2018.11.22 2769
110365 이런저런 일기...(지겹, 연예인, 골목식당, yg보석함, 백종원, 언더나인틴) [2] 안유미 2018.11.22 747
110364 [단평]예카테리나 [2] 겨자 2018.11.22 430
110363 노란 리본을 달아줘 같이 이노래가 교도소에서 출소하는 노래인줄 [1] 가끔영화 2018.11.22 335
110362 (끌어올림의 벼룩) 만화책들... 봄살랑살랑 2018.11.22 256
110361 카톡... 그리고 텔레그램 [10] 按分 2018.11.22 1028
110360 간만에 바람직한 경찰 대응 / 할머니에 대한 폭행을 막은 고교생들 [6] eltee 2018.11.21 796
110359 우리의 행운 [18] 은밀한 생 2018.11.21 1178
110358 잡담 - 명함을 만들면서, 제로 투 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3] 연등 2018.11.21 475
110357 커뮤니티에서 남녀 편갈라서 싸우는 거 정말 지긋지긋하군요 [38] 우중다향 2018.11.21 2021
110356 자연의 섭리를 따르고 있습니다. [5] 씁쓸유희 2018.11.21 85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