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처절하게 싸워서 얻은 과실을
옆에서 비웃기만 하던 쓰레기들이 같이 쳐먹을 생각하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82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421
112526 Stuart Gordon 1947-2020 R.I.P. [3] 조성용 2020.03.25 215
112525 전자기기 바낭_보스 사운드터치 10 [1] 칼리토 2020.03.25 245
112524 1·2당 위성정당에…대박 꿈꾸던 정의당, 지지율 '추락'  [34] 분홍돼지 2020.03.25 1405
112523 듀게 오픈카톡방 [4] 물휴지 2020.03.25 177
112522 코로나 바이러스와 폭력.. [9] 보들이 2020.03.25 1149
112521 우울한 락다운 일상...(라운지, 삼성역) [2] 안유미 2020.03.25 493
112520 히트 [10] mindystclaire 2020.03.24 561
112519 테일러 스위프트님 죄송합니다 당신을 오해했습니다 [7] 모르나가 2020.03.24 1294
112518 한참 리젠이 잘되다가 잠잠한 것 같아서 쓰는 바낭. - 마스크가 여유로와 진 것 같지않습니까? [7] 나보코프 2020.03.24 1056
112517 [핵바낭]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19] 로이배티 2020.03.24 1004
112516 바낭) 5초 룰이라고 아시나요? 그 외 여러가지 [8] 하워드휴즈 2020.03.24 841
112515 (바낭)쓰잘데기 없는 망상... [8] 왜냐하면 2020.03.24 640
112514 이런저런 일기...(시민과 야만인) [1] 안유미 2020.03.23 445
112513 (바낭)와인스타인은 교도소에서 코로나19에 감염이 됐군요. [16] 보들이 2020.03.23 1404
112512 조국 퇴진을 외친 순수한 대학생들. [15] 졸려 2020.03.23 1690
112511 응원 영상 [3] 은밀한 생 2020.03.23 411
112510 채소의 싹(의식의 흐름 바낭) [6] 구름진 하늘 2020.03.23 397
112509 도쿄 올림픽 [6] 양자고양이 2020.03.23 1043
112508 바낭) 지구 최후의 밤 이란 영화 보신 분 계시나요? [4] 하워드휴즈 2020.03.23 467
112507 [바낭] 80년대 환상특급 에피소드들 중 기억에 남는 것 [35] 로이배티 2020.03.23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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