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물러서서 보면 코미디

2019.09.07 18:33

도야지 조회 수:557

스물한명의 특수부 검사가 고등학생의 표창장 발부 내역을 조사하고
온갖 미디어에 기자, 정치인, 평론가가 근엄하게 표창장 어쩌구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 우습지 않은가요

다른나라 일이라면 마음껏 웃어줄 수 있을텐데 당사자라 웃을 수가 없는 것이 비극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82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414
112513 (바낭)와인스타인은 교도소에서 코로나19에 감염이 됐군요. [16] 보들이 2020.03.23 1404
112512 조국 퇴진을 외친 순수한 대학생들. [15] 졸려 2020.03.23 1690
112511 응원 영상 [3] 은밀한 생 2020.03.23 411
112510 채소의 싹(의식의 흐름 바낭) [6] 구름진 하늘 2020.03.23 397
112509 도쿄 올림픽 [6] 양자고양이 2020.03.23 1043
112508 바낭) 지구 최후의 밤 이란 영화 보신 분 계시나요? [4] 하워드휴즈 2020.03.23 467
112507 [바낭] 80년대 환상특급 에피소드들 중 기억에 남는 것 [35] 로이배티 2020.03.23 983
112506 [총선바낭] 국민의당 비례대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3] 가라 2020.03.23 649
112505 이런저런 락다운 일상...(지리산, 어려운 게임) [1] 안유미 2020.03.23 402
112504 코로나 시국의 공무원은 뭐할까? [1] 사팍 2020.03.22 777
112503 [코로나19] 절친 중에 밀접 접촉자가 나왔네요; [2] ssoboo 2020.03.22 920
112502 영화 히트에서 가장 인상깊은게 뭐였나요? 스포 [10] 하워드휴즈 2020.03.22 443
112501 [총선 천기누설 2탄] 코로나19로 총선결과가 바뀔수있다? [2] 왜냐하면 2020.03.22 652
112500 코로나와 유튜브 덕질 [5] 구름진 하늘 2020.03.22 635
112499 서구권과 동양권의 코로나 확산 차이 [10] 갓파쿠 2020.03.22 1690
112498 [넷플릭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재감상(스포 약간) [3] 예정수 2020.03.22 401
112497 케세라세라,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 [3] 예정수 2020.03.22 445
112496 이런저런 일기...(예절과 남의 인생) [2] 안유미 2020.03.22 362
112495 [넷플릭스바낭] 스칸디나비아 호러 앤솔로지 '호러 버스에 탑승하라'를 봤습니다 [8] 로이배티 2020.03.22 723
112494 문재인식 토론법 [7] 키드 2020.03.21 137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