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분명히 조국이 본인은 인턴쉽에 관여한바가 없고 기자간담회때 장영표교수의 아들에 대해서는 이름도 얼굴도 아는바가 없다고 밝혔는데 왜 저 아들은 딴소리를 하는거죠?

아 생각해보니 이름과 얼굴은 모르지만 장영표의 아들이라는 것과 전화번호만 알면 전화는 걸수는 있으니까 거짓말을 한건 아니겠네요.

조국 딸도 2주짜리 인턴, 장영표 아들도 2주짜리인건 우연의 일치이겠죠?


대체 얼마나 검찰기득권이 강하면 저런 검찰과 상관없는 사람들한테까지 검찰의 마수가 뻗쳐있는건지, 상상만해도 두렵습니다. 조국에게 불리한 진술을 끌어내기 위해서

검찰이 대체 무슨짓을 한걸까요?

꼭 검찰개혁을 해야하겠습니다.

검/찰/개/혁 쟁취 투쟁! 결사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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