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하루를 보고(feat.하정우)

2020.04.20 14:39

예정수 조회 수:549

이거 제가 처음 상경했을 때 나온 영화더군요. 의외로 제가 살던 지역들을 거쳐 지나가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역삼역인근 삼성 멀티캠퍼스와 서소문 근처...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 역할로 배우 오지은씨가 나오는데 성형 전이라 못 알아봤고(...) 김영민씨는 여기서도 뻔뻔하게 나오네요.
영화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하정우에 대해선 프로포폴 때문에 아직 뭐라 판단 내릴 수가 없었는데 오늘 공개된 해킹 협박범과의 카톡 내용은 좀 깨더라고요. 협박범에게 펭하...(...) 아무튼 삼성 클라우드는 안 쓰는 게 좋을지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98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698
113325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조성용 2020.06.30 423
113324 Carl Reiner 1922-2020 R.I.P. 조성용 2020.06.30 102
113323 Johnny Mandel 1925-2020 R.I.P. 조성용 2020.06.30 150
113322 이런저런 잡담...(인국공, 좆같음과 꼬움) [5] 안유미 2020.06.30 722
113321 한국의 최고 권력은 어디일까요? [8] 왜냐하면 2020.06.30 916
113320 500일의 썸머를 다시보고 궁금한 점 [5] 예상수 2020.06.29 884
113319 팬텀 싱어 3 레전드 무대 갱신 [11] 포도밭 2020.06.29 644
113318 팬텀싱어 잡담+약간의 회사 잡담 [8] 칼리토 2020.06.29 603
113317 7년만에 다시 차별금지법 제정안 법안발의 [42] Toro 2020.06.29 1201
113316 에드워드 양의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자 걸작 <하나 그리고 둘> 초강추합니다! (오늘까지 온라인 무료 상영) [8] crumley 2020.06.29 659
113315 [회사바낭] 버닝썬... 아니 번아웃 [9] 가라 2020.06.29 786
113314 [바낭] 중드 잡담, 미미일소흔경성 [2] 칼리토 2020.06.29 267
113313 Autechre님의 반려자이신 페리체님께서 고인을 추모해 주신 듀게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10] 몰락하는우유 2020.06.29 1199
113312 [펌글] 게이 친구가 있는게 여성들의 꿈이라고? [16] Bigcat 2020.06.29 1219
113311 이런저런 일기...(학벌) [1] 안유미 2020.06.29 529
113310 양준혁 결혼 [3] mindystclaire 2020.06.28 1105
113309 [KBS1] 안디무지크 - 독일 가곡 [3] underground 2020.06.28 174
113308 더운 날씨에 어울릴 듯 한 영화 [2] mindystclaire 2020.06.28 369
113307 여섯시 이십팔분이다 가끔영화 2020.06.28 159
113306 불량학생 발견하고도 [2] 예상수 2020.06.28 34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