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먹으면 졸리거나 몸이 간지럽고 두드러기가 나거나 푸석푸석하게 붓거든요.

(제가 아토피를 비롯해 온갖 알레르기가 있는 편입니다.)

 

최근 가장 저의 허를 찌른 식품은 다름아닌 프렌치 카페..!

이게 실온에 보관이 되는 저가형이 나오더군요.

아니아니 레츠비같은 캔커피야 내용물이 물,전지분유, 커피분말, 설탕, 방부제.. 이러니까 슈퍼에서 실온에 박스로 쌓아놓고 한개 250원에 판다지만

카페라떼나 프렌치카페는 캔에 든건 커피류와 가까운 성분, 플라스틱통에 빨대 붙어있는건 실온에 두면 상하고 유통기한도 짧은 우유에 커피맛을 첨가한 가공우유

이렇게 구분되서 나오는 거였는데

 

얼마전 집앞 작은 슈퍼에 과자 진열해놓은 선반에 프렌치카페를 무지하게 박스채 쌓아놨길래

아니 이 찌는 날씨에 이거 다 상하는데!! 이거 팔건가!! 하고 경악해서 봤더니 실온보관....

내가 전부터 잘못알았나 하고 다른가게 갔을때 보니 거긴 또 냉장보관이에요. 이제 일일히 확인을 해야 하나.. 아니 애초에 커피맛나는 우유도 가공식품이지..

그래도 우유파는 케이스에 다른걸 파는건 좀...소비자가 헷갈리게시리.

 

아무래도 현대인들은 자의와 상관없이 죽어도 안썪을 거 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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