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첫 로긴이네요.  집 옮기고 나서 남의 집처럼 조금 어색한 기분에 쭈볏대다가, 궁금한것도 있는 판에, 다시 한번 슬그머니 고개 디밀어 봅니다.

 

마음에 깊이 남았던 에세이를 한편 찾으려고 해요.

 

병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적은 에세이 입니다. 유명한 외국 사람이고,  병상의 주인은 그 세계의 왕이다. 라는 주제로 쓰여졌어요. 자기자신에 대한 걱정 말고는 아무 걱정도 없으며, 이기적일 수 있는 권리가 완벽하게 보장된다는 그런 내용? 문장이 훌륭하고,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어서 잘 보관까지 하고 있었는데 몇년 지나서 찾으려니 찾을 수가 없어요. 친구가 아픈데 보내주고 싶어서요..

 

약간 염세주의적인 철학자 류였던거 같기도 하고, 러셀..인가..싶기도 해요.

 

이정도 클루로 찾을 수 있을까요?

 

따라따라따라딴딴따 만으로도 음악을 찾아주시던 영험한 듀게신을 믿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4182
1570 엮인글 연습 [7] 가끔영화 2010.06.26 1849
1569 사이즈 폭 설문입니다. 의견 주세요. [18] DJUNA 2010.06.26 1887
1568 내 이름은 남아공 [2] zivilrecht 2010.06.26 2283
1567 오늘 있었던 일... [2] Apfel 2010.06.26 1691
1566 미니홈피에 자꾸 (곤란한) 댓글을 다는 친구는... [13] 보라색안경 2010.06.26 4228
1565 태연발언옹호 [20] 디나 2010.06.26 4686
1564 [자랑질] 드디어 질렀던 녀석들이 도착을 했습니다.. [4] 서리* 2010.06.26 3440
1563 덴마크의 회색 코끼리.... [11] 안녕핫세요 2010.06.26 4141
1562 (잡설) 댓글 수정기능 생긴거 알긴 알았는데....슬픈 이유를 알 것도 같네요. [7] 쇠부엉이 2010.06.26 2019
1561 그러고 보니 성이 같은 이성에게 호감이 있는 사람의 경우는.... [8] nishi 2010.06.26 2925
1560 세트피스란 말... [2] nomppi 2010.06.26 3541
1559 데이빗 핀처의 "The social network" 트레일러 [1] 폴라포 2010.06.26 2328
1558 오프닝이 멋진 영화 [1] 마르타. 2010.06.26 2467
1557 팥밥이 그냥 쉽게 되는게 아니었군요 [13] 가끔영화 2010.06.26 2870
1556 나잇 앤 데이 가볍게 볼만했어요. 간만에 여성을 위한 여름블럭버스터 영화 [7] 수수께끼 2010.06.26 3318
1555 아무리 생각해도 스브스의 월드컵 독점중계의 최대 수혜자는 [6] 화기치상 2010.06.26 3660
1554 [바낭]토요일날 출근해서... [4] 각개격파 2010.06.26 1658
1553 dancing Queen 이 [1] 가끔영화 2010.06.26 1902
1552 [듀또] 한국 대 우루사 최종스코어는? [32] 셜록 2010.06.26 2576
1551 연상되는 단어 바로 이어 쓰기 [38] 셜록 2010.06.26 238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