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비누의 상콤한 향기에 매료됨

2010.06.22 20:35

꾸에엑 조회 수:2082

건물 공동 화장실을 쓰고있는 처지라

화장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 아닌터

게다가 남녀 공용!!

 

일주일에 한번 용역에서 와서 청소해주시는데

청소한 그 날만 잠깐 깨끗하다죠

추측해보면 사용자수는 거의 10명이내인데

어찌 이렇게 드럽게 사용하냐규라고 일일이 찾아가서 소리지르고 싶을 정도죠

 

여름이 다가오면서 장실 스멜이 더해갑니다 아흑

 

오늘은 또 어떤 상태일까하고 문을 여는순간

 

빨래비누의 향기!가 가득 차있...(무*화 비누가 자동으로 떠오르는)

 

향기가 너무 좋으네요 ㅡㅛ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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