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조국이 수사 선상에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어쩌면 조국 상대로 바로 '기소'를 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유야 여러 가지로 둘러대겠지요. 전문가들이니까요. 

폭풍 전야의 시간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8114737035

.....................

「법조계 일각에서는 증거인멸을 교사한 혐의로 조 후보자가 수사 선상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최 총장이 조 후보자 측과의 통화 녹취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MBN 취재진에게 재확인한 만큼 혐의 입증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89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7003
114106 이런저런 일기...(독립) [2] 안유미 2020.02.11 423
114105 집에서 티비로 아카데미 본 다송이 인터뷰 도야지 2020.02.10 721
114104 완전한 바낭- 수상 후 본 기생충 [6] 구름진 하늘 2020.02.10 1220
114103 아카데미 작품들의 상영날짜를 살펴보니 [22] 산호초2010 2020.02.10 838
114102 장첸의 생활느와르 미스터 롱 [1] 가끔영화 2020.02.10 390
114101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5] 어제부터익명 2020.02.10 1637
114100 아카데미 작품+감독상을 탄 영화가 배우상은 하나도 없는 케이스 [5] 사이비갈매기 2020.02.10 1214
114099 아카데미와 영화감독들의 넷플릭스 배급 영화에 대한 시각은 이해되는 면도 있지 않나요? [11] 얃옹이 2020.02.10 888
114098 [네이버 무료영화] 미드소마 - 봉준호 감독의 추천작 [8] underground 2020.02.10 854
114097 해외 영화제/한국 영화 떠오르는 기억들 [6] 수영 2020.02.10 493
114096 오스카레이스 통역 샤론최에 대한 기사 갈무리 [4] Toro 2020.02.10 1303
114095 [바낭] 오늘 저녁 메뉴는 Parasite special [5] skelington 2020.02.10 712
114094 아카데미 트로피와 봉준호 감독, 곽신애 대표.jpg [5] 보들이 2020.02.10 1254
114093 스포일러] 기생충 [7] 겨자 2020.02.10 1249
114092 [바낭] 국뽕에 빠져 온종일 허우적거려도 괜찮을 것 같은 날이네요 [16] 로이배티 2020.02.10 2233
114091 OCN 8시 아카데미 시상식 재방 [2] 산호초2010 2020.02.10 608
114090 아카데미 시상식 바낭 [6] 산호초2010 2020.02.10 919
114089 ‘靑 선거개입 의혹’ 사건 공소장 공개&‘법정 충돌’ 정경심 교수 3차 공판 [29] 왜냐하면 2020.02.10 593
114088 The 92nd Academy Award Winners [12] 조성용 2020.02.10 1564
114087 진중권 안철수 어린쥐 국민당 [5] 도야지 2020.02.10 72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