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하고 소음잡는데 꽤 많은 공을 들였군요. 시연할때 소음이 아예 나지 않아서 실기말고 더미 올려놓고 

구동은 개발자용 워크스테이션으로 한거 아니냐는 의심들도 일각에서 있었는데 말이에요.ㅋㅋ 

그래도 나빠지는 여론을 의식했는지 공식에서 내부를 까기는 했습니다만 여전히 왜 기자들이나

리뷰어들에게 기기를 뿌리지 않았는지 좀 이상합니다. 그만큼 생산량이 모자랐던 걸까요. 

워낙 신뢰를 잃을만한 짓을 많이한 소니라서 별별 의심이 다드네요 ㅎㅎ


분해를 하시는 아죠씨 체구가 작은편인지 모르겠는데 어른 상체와 비슷할 정도로 기기의 크기가 엄청나군요.

생각했던 것 보다 커요. 데스크탑 소형 케이스사이즈입니다. 따땃한 바람도 나올테니 라디에이터라고 해도 되겠어요.ㅎㅎ 

구매하실 분들은 놓을자리확보도 심각하게 고려해야할 것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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