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런저런...

2022.05.08 21:26

왜냐하면 조회 수:281

원래 금요일 밤에 올리려고 메모장에 써 놨었는데,
티비 보느라고 잊었었어요. 
토욜도 비슷해요,,, 뒤로 미루고 있었는데, 귀찮아지고,

며칠 동안에도 한동훈 관련은 계속 업데이트 되더군요...


1. 마스크를 써야 하나...
일주일이나 되었는데도, 
에서도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저는 꿋꿋히 마스크를 손에들고 걸었는데,,,
뭔가 손해보는 듯한 기분은 왜 드는지...^^
(솔직하자면) 저만 못생김을 감추지 않고 적나라한 모습을 보인 것 같아서 그랬어요ㅠㅠ, 


2. 지방선거, 보궐선거(이재명, 안철수)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대로 이재명, 안철수가 보궐 선거에 출마합니다.
민주당으로서는 지난 대선의 연장전 성격으로 밀고 가야죠.
안철수도 일생일대의 정치 승부수를 던졌는데, 그곳이 천당 밑에 분당, 
두 후보 모두 안정권입니다. (번외로 이준석도 만족)

통계로 볼까요.
바로 앞의 선거였던 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와 20대 대선결과를 봤어요.
 
성남시분당구갑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49.34

미래통합당 
김은혜     50.06

성남시분당구을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47.94

미래통합당
김민수   45.10

21대 총선을 보면 분당이 어느 당도 만만치 않았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완전히 국힘으로 넘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철수가 괜히 간 것이 아니죠.

이재명   42.34
윤석열   55.00

귿데, 분당을의 대결에서 김병관과 안철수, 누가 더 부잔가요? 


인천 계양 갑, 을을 보죠.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60.48
 
미래통합당
이중재   36.57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58.67

미래통합당
윤형선     38.74

대선 결과는
이재명    52.31
윤석열    43.52

이재명은 안정권이긴 한데 총선보다 대선에서 차이가 좀 좁혀졌네요.
이거, 애매합니다...


3. 한동훈

요즘 매일 매일 터지는 군요...

그러나, 아직까지도 한동훈은 그쪽 진영의 법치주의자이자 정의의 사도, 독립운동가.

그쪽의 지지자들의 반응은, 
여성 문제라면 눈깔 뒤집고 쉴드치던 한겨례가 여고생 하나 잡으려고 선동과 날조를 서슴치 않는다고..

한동훈은 어떤 문제도 없다, 왜냐하면, 딸은 고2라서,,,
입시에 활용되지 않았다는 거죠. 불법이 아니다...
하하,,, 그들에게는 하나의 게임인거죠. 옳고 그름은 없어요, 승패가 중요합니다. 
여기에 정의 운운, 내로 남불 운운 하는 것이 의미가 없어요.


조국 청문회를 통해 소득이 없으니 압수수색을 하며 그렇게 털었던 당사자가,,,
(물론 한동훈이 직접 나서지는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만) 비슷한 시기에 딸의 스펙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행이라고 합니다. 고2라서,


자기가 전세로 사는 집은 전세로 5%만 올려서 살고, 
자기소유의 집의 전세는 45%정도로 올려서 받고, 상대가 원했으니 불법이 아니다 하고,
아파트 편법증여 의혹, 모친 부양가족등록, 농지법 위반, 위장전입,,,,등등 
참 대단하신 분이 교육부나 국토부도 아닌 법무부 장관 후보인 것도 웃긴데 지지자들도 참 대단합니다. 


4. 몇몇 검사들 기사

'검사님'은 삭제 기술자들..고발사주 의혹 터지자 모든 걸 지웠다
https://news.v.daum.net/v/20220506172605077

윤석열, 한동훈 배후 의혹이 있던 고발 사주 사건에서,
수사 대상자들이 모두 스마트폰을 비롯해서 컴퓨터등의 내용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결과, (증거 인멸 죄 추가가 아닌)증거 불충분, 불기소 결정.

그 스마트폰,,,컴퓨터,, 그냥 적당히 복원 안하면,,, 무죄인 거죠.


‘검수완박’ 막지 못하고 떠난 김오수…벌써 새 檢총장 하마평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508500097

내용은 새 검찰총장 이야기,
검찰 정상화에 반대하던 사람중에 뽑힐 거라는,
법무부 장관과 함께 어떻게든 저지를 해보려 하겠죠?


대선 후 이런 기사가 있었죠.

이성윤·박은정·임은정·이규원...'친문·친여' 검사들, 버티냐 나가냐
http://www.pp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357


이성윤 재판서 또 불리한 증언 나와… "(김학의 출금) 대검·법무부 다 얘기된 일"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42914473025615

'김학의 불법출금' 이규원 검사, 尹 당선되자 사직서 제출
https://www.nocutnews.co.kr/news/5721807

검찰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임은정 검사 공수처 이첩
https://www.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205061700001

똥뀐 놈이 성낸다....
김학의 사건도, 윤석열 수사방해 사건도,,,
똥뀐 놈이 성내고 있는 것 아닌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58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813
120566 프레임드 #118 [14] Lunagazer 2022.07.07 187
120565 [영화바낭] 갓 나온 옛날 영화, '탑건: 매버릭' 잡담 [16] 로이배티 2022.07.07 628
120564 강의평가가 나왔습니다. [12] Diotima 2022.07.07 680
120563 나 자신에게 집중력 장애...(...) [3] 예상수 2022.07.07 251
120562 올여름은 기록적으로 사건 사고가 많을 것 같습니다 [3] catgotmy 2022.07.07 726
120561 쿠폰의 여왕/컨트롤러/윔블던 4강 [2] daviddain 2022.07.07 206
120560 토르4 보고 불평<스포유> [8] 라인하르트012 2022.07.07 552
120559 토르 러브앤썬더 혹평 [4] 분홍돼지 2022.07.07 722
120558 [왓챠바낭] 육아는 괴롭죠. '툴리'를 봤어요 [12] 로이배티 2022.07.06 571
120557 신수원 감독 오마주 광고 영상 보니 보고 싶네요 [1] 가끔영화 2022.07.06 220
120556 투팍이 꿈에 나왔습니다 catgotmy 2022.07.06 176
120555 프레임드 #117 오늘은 쉬는 시간 [14] Lunagazer 2022.07.06 304
120554 잡담, 음악을 표절한다는 것, 유희열 [2] 안유미 2022.07.06 1078
120553 [넷플릭스바낭] 대화가 필요한 놈들의 스릴러, '브레이킹 배드' 잡담입니다 [23] 로이배티 2022.07.06 597
120552 독서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 김초엽 신작 外 + 엄.아 시즌3 soboo 2022.07.05 353
120551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하기 [2] 캐러맬향 2022.07.05 246
120550 [바낭] 오늘의 환상적인 바보짓 하나 [6] 로이배티 2022.07.05 527
120549 이번 필즈상 수상한 사람 [6] 예상수 2022.07.05 808
120548 헤어질 결심을 보고(스포일러 유) [7] 비네트 2022.07.05 1109
120547 맥도날드 햄버거 [3] catgotmy 2022.07.05 39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