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에이틴, 모래내판타지

2019.07.11 19:44

연등 조회 수:270


1.에이틴

요즘 한창 인기가 있었던 웹드라마죠. 저도 조금은 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더라고요.(나이 들어서 그런가...) 그래도 혹시나 요즘 트렌드에 흥미 있으신 분들이 있을까봐 올려봅니다. 아, 이 드라마의 캐치프레이즈가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가 하는 선택 중에 틀린 선택은 단 하나도 없어.'



2.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옛날 남자와 여자가 스텔라를 탄다 라는 뜻의 인디밴드라네요. 이 이름을 알게 된 건 음악평론사이트에서 이름을 보고 그냥 눈여겨 봤었습니다. 보통 별 3개 이상이면 호평인데, 이 팀은 별을 3개 반 받았거든요. 그런데 듣고 보니 별 4개도 아깝지 않을 거 같아요. 재작년 언니네 이발관 마지막 앨범에 이어 올해의 발견이랄까요. 아쉽지가 않습니다. 전곡을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5247
111962 [회사바낭] 아이고 사장님... ㅋㅋㅋ [1] 가라 2019.08.21 478
111961 이런저런 일기...(조국교수와 카지노) [5] 안유미 2019.08.21 764
111960 조국 법무부 장관 [73] 칼리토 2019.08.21 1600
111959 풉.. 입진보가 그렇지 머 [2] 도야지 2019.08.21 787
111958 유튜브는 과연 타임머신인가 누구일까요 [2] 가끔영화 2019.08.20 349
111957 조국딸이 했다는 인턴프로그램은 그게 처음이자 끝이네요? [14] stardust 2019.08.20 1558
111956 손학규 선언 [2] 가라 2019.08.20 615
111955 조국 딸 장학금 건은 까지 않기로 했어요.. [5] 왜냐하면 2019.08.20 1413
111954 강남좌파 패러독스 [12] skelington 2019.08.20 1043
111953 오늘 글을 많이 쓰는 이유는.. [3] 가라 2019.08.20 610
111952 공직자의 도덕성 허들은 높아져야 하겠지만. [17] 가라 2019.08.20 1122
111951 마스터즈수영대회 그리고 93세 할머니 참가자 [1] McGuffin 2019.08.20 317
111950 [애니바낭]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카케쿠루이' 잡담 [3] 로이배티 2019.08.20 421
111949 법무부장관 내정자 조국의 특징은 그 해명이 굉장히 길고 복잡하다는겁니다. [22] stardust 2019.08.20 1346
111948 탈퇴합니다 [6] arttatum 2019.08.20 1164
111947 [바낭] 학부 졸업논문... [1] 가라 2019.08.20 437
111946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조성용 2019.08.20 509
111945 그래봤자 민주당 대선 후보는 PK 조국입니다. [14] 좋은데이 2019.08.20 923
111944 조국 재미있네요 ㅋㅋㅋ [61] KEiNER 2019.08.20 1723
111943 오늘의 아무 사진( 영화 엽서, 듀란듀란 등 )(스압) [2]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8.20 16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