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의 영어로도 하와이에서도 통하는 미친 친화력은 참 멋지네요.. 

강남은 노홍철의 업글 버젼일까요? 아니면 아예 다른 신인류일까요?

노홍철은 가끔 그 가공할만한 친화력이나 웃음을 억지로 한단 느낌이 들었거든요..

근데 강남은 아직 힘이 덜 빠져서 그런지 너무 자연스럽게 친화하네요..


나면주...너무 영어를 못해...실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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