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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낙타 타는 거 자제하시랍니다.



경기도 모 교육청에 근무하는 친구 얘길 들으니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사무실의 모든 전화가 동시에 불이 나고 있다고 하네요. 

휴교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학부모들의 항의 전화.

그 생각은 미처 못했는데 격리자가 600명이 넘는 상황이니 

학부모들로서는 걱정이 크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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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70 타국에서 쓰는 드라마와 영화후기 3편 [12] 러브귤 2015.06.18 722
95569 내일 듀게가 멸망할지라도 나는 오늘 하나의 음악을 듀게인들과 같이 듣겠다 22 [1] 독짓는젊은이 2015.06.18 372
95568 제가 (모두들?) 그동안 참아왔던 듀나님에게 드리고 싶은 직언. [21] 달그림자  2015.06.18 1801
95567 민주적 규칙을 만드는 투표가 아니라 새 관리자를 뽑는 투표는 어떨까요? [8] 여은성 2015.06.18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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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64 이름부터가 듀나게시판인데 듀나님이 관리하는 게 맞는듯 [7] 여은성 2015.06.18 1139
95563 [끌어올리기] 투표건의문 (19일 오전 7시까지) [3] 큰고양이 2015.06.18 314
95562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영화일기 1 (2014년 11월 1~8일) [4] 비밀의 청춘 2015.06.18 553
95561 이젠 질 때가 된 것인지, 아니면 이러한 상황으로라도 계속 갈런지 모르겠지만. [10] 비밀의 청춘 2015.06.18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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