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말 많이 보이는 행동입니다.

나 이거 불편해!! 수정해!! 사과해!!

아 진짜



나도 니가 즐기는 것들의 수준을 알아

근데 말안해

강요하지마 나도 강요안해

동네 챙피하게 시간을 쓸데없이

쓰지마, 필요한걸 해

뭘해도 좋지만 아무거나 건드리진 마



공정한 문화만을 원하는 것처럼

픽션의 세계에 현실을 그대로 들이댑니다.

나도 니가 보는 "현실적이고" 쓰레기같은 드라마갖고 뭐라 안한다니까?


아이유 사태가 그짝이었고


넓게보면 그런 사태가 쉴틈없이 일어납니다.

어디선가 일어나서 트위터에서 증폭되고


퍼지는걸 보고있으면

그저 다수의 논리일 뿐이에요.


그 와중에 벌어지는 상대방을 알바로 몰아붙이거나

너 이거 옹호함? 너는 그럼 XX


와 니네 진짜

니가 불편하다는 감정을 빼면 아무것도 없구나

어쩌다 그렇게 불쌍하게 됐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650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11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079
97404 제인에어 해설서? [4] tori 2015.12.11 902
97403 댓글삭제 범인은 접니다. 피노키오 2015.12.11 1422
97402 또 특정 주제 글의 댓글만 싹 지워졌네요 [3] 바다모래 2015.12.11 1458
97401 [아기사진] 그동안 아팠습니다. [9] 가라 2015.12.11 1633
97400 2016 골든 글로브 시상식 후보 결과 [8] 프레데릭 2015.12.11 1775
97399 [바낭] 샤말란의 '더 비지트' 스포일러 없는 짧은 잡담 [4] 로이배티 2015.12.11 1191
97398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니 아버지도 니한테 이름 부를 거 아니냐.” [16] 겨자 2015.12.10 3105
97397 응답하라 1988에 대한 생각 [19] tempsdepigeon 2015.12.10 3770
97396 "소설가는 글만 안쓰면 참 좋은 직업인데 말이야" [2] catgotmy 2015.12.10 1597
97395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19 [4] 샌드맨 2015.12.10 829
97394 예고편을 보니 재밌을거 같은 영화 타잔2016 [6] 가끔영화 2015.12.10 942
97393 [잡담] 글 쓰는 두려움 [5] 잔인한오후 2015.12.10 872
97392 밑에 첫사랑에 관한 글을 보고 생각난 추억 [1] 젊은익명의슬픔 2015.12.10 560
97391 매해 3만부 이상 파는 소설가가 되면 [6] 천연성 2015.12.10 2021
97390 열심히 댓글을 달았는데 대상을 찾을 수 없다고(냉무) [1] 가끔영화 2015.12.10 324
97389 일터에서 여자 알바생의 세스 로건 스러운 웃음소리 [1] catgotmy 2015.12.10 861
97388 초등학교때 첫사랑이 자주 생각납니다. [1] catgotmy 2015.12.10 837
97387 [듀나인] 전세 세입자가 사망시 보증금을 돌려줘야 하나요? [10] DL. 2015.12.10 3902
97386 간만의 시계 이야기, UHF 무브먼트와 Bulova [4] 칼리토 2015.12.10 1352
97385 주사 놓을 때 유리 앰플을 쪼갤 때 발생하는 미세한 유리가루가 주사기를 통해 체내에 들어간답니다. [14] 프레데릭 2015.12.10 377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