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태세의 아가씨...

2015.12.12 23:38

샌드맨 조회 수:1122

최근 3호냥 사진만 올린 듯 해서 2호냥 사진도 올려봅니다. 


서프에서 건진 털후드 야상 + 블랙 레더재킷 세트에 부속된 브라탑 & 팬츠 + 새로 장만한 단발 위그로 겨울 채비를 갖춘 2호냥입니다. 


566C2FFB495A2D0011


70cm급 답게 길쭉길쭉한 비율... 


566C3009493858002F


2호냥에겐 긴 머리 위그 뿐이라 후드 씌우기가 참 어려웠는데 단발 위에 씌우니 보기 좋군요 +_+ 


566C301849434C0028


후드를 벗고 한 컷. ...하, 하울? o_oa;;; 예쁜 게 아니라 잘생겨 보이는 2호냥...o_o;;; 


566C3023495D3C000F


45도에서도 한 컷. 


566C30314954430017


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1) 


566C303D4958170013


겨울의상이라지만 외출할 일이 없으므로 안에는 시원하게...~_~


566C304A495CEC0010


익숙치 않은 단발머리 때문인가 자꾸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하울이 오버랩. 


566C30534B4E380034


566C30C64D59B60015


566C30D64D39150033


녹변이 많이 와서(...ㅠ_ㅠ) 감추려다보니 자꾸 사진의 색감이 강해지네요. 


566C30DF4D37330034


강렬하게 명암 강조. 


566C30EA4D3A0A0032


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2) 


566C30F44D58B50017


날도 풀렸고 어차피 실내니 야상 해제. 


566C30FE4D36010036


살짝 돌아보는 모습이 무척 느낌있게 나왔습니다. 단발로 바꾸니까 그 동안 보기 어려웠던 목선이 드러나 좋군요. 


566C31074D368C0035


다른 색감으로도 한 컷. 


566C310F4955FA0019


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3) 


566C32824F51C9000F


윽, 열악한 촬영환경이 노출되는군요...ㅠ_ㅠ;;


566C328E4F5183000F


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4) 


566C329E4F4E610013


월동태세 해제. 클럽에서 밤새 춤춰야 할듯한 분위기로... 


566C32A84F47A4001A


요즘 애용하는 노란색 강조 필터입니다. 


566C32B54F44F6001D


언제나 애용하는 색연필 효과입니다. 야상과 궁합이 좋아서 대만족이에요. ~_~ (5) 


566C32C24F51C90010



글 읽어주셔서 감사.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3<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2185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49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659
97818 [바낭] 여행에 대한 이야기. [4] 쏘딩 2016.01.03 1009
97817 이런저런 잡담... [2] 여은성 2016.01.03 671
97816 안녕 프란체스카로부터 시작하는 생각 [3] 유상유념 2016.01.03 4952
97815 <나를 찾아줘> 보신 분들께 질문... (당연히 스포입니다) [9] DL. 2016.01.02 2401
97814 모든 사람들과 잘 자낸다는건 어떤걸까요? [21] 산호초2010 2016.01.02 2769
97813 영화 안보는 감독? 책 안 읽는 소설가? [9] 3:54 2016.01.02 2141
97812 음악웹진들의 2015년 올해의 음반 (국내) [3] 프랜시스 2016.01.02 1543
97811 극장 개봉을 기다릴 일이 생겼습니다. - 키즈모노가타리 catgotmy 2016.01.02 738
97810 '단호'한 정부 [3] 알리바이 2016.01.02 1148
97809 올해 신춘문예 당선작이 SF인가 봅니다 [4] 연성 2016.01.02 2326
97808 병신년을 맞는 각오 와 다짐 혹은 여러분께 드리는 덕담 [2] soboo 2016.01.02 1219
97807 조성진 ♡ [2] sable 2016.01.02 1774
97806 xp를 쓰다 윈도 7을 쓰니 [4] 가끔영화 2016.01.02 1259
97805 [스포일러]셜록: 유령신부 (한 줄 감상) [3] 겨자 2016.01.02 2144
97804 아버지가 오늘 오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동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 crumley 2016.01.02 2033
97803 Natalie Cole (1950-2016) [6] 지루박 2016.01.02 1066
97802 2015 한국영화 극장 수익 결산이라네요. [3] 유상유념 2016.01.02 3098
97801 구정연휴에 여행 갈 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1] Nico 2016.01.02 1059
97800 전현무..크게는 못되겠네요. [9] tempsdepigeon 2016.01.01 5537
97799 EBS 고전 극장 <사운드 오브 뮤직> [8] 김전일 2016.01.01 120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