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

2015.12.06 23:31

라인하르트백작 조회 수:659

1. 문재인 대표가 새민연에서 쳐낼 인원들 다 쳐내고 강력한 이미지로 빌드업하는..(호남의 맹주라고 자처하는 인원들만 쳐내도 뭔가 동력이란 게 생길 듯)

2.백남기 어르신이 일어나시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보는 것!

3.한가지라도 제대로 나만의 "재주"익히기

4.그걸 토대로 24시간 빠져들 수 있는 나만의 일 찾기

5.........트와이스 사나짱 한번 보기 ㅎㅎ

새해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2172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48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637
97744 우울감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9] 젊은익명의슬픔 2015.12.30 1950
97743 May님 귤을 먹다 보니.. [10] 칼리토 2015.12.30 1736
97742 프리퀀시 나눔 [8] 바다모래 2015.12.30 703
97741 전성기가 한참 지난 팀 던컨을 다시 봤을때 느꼈던 기분 [7] catgotmy 2015.12.30 853
97740 데님 의류들 벼룩판매합니다 소이치 2015.12.30 509
97739 스타벅스 프리퀀시 남으신 분 계신가요? [1] 튀김우동곱빼기 2015.12.30 532
97738 개저씨는 죽어야 한다. [78] 그런마음 2015.12.29 5099
97737 뉴러브플러스 감상 catgotmy 2015.12.29 354
97736 팔순 부모님을 모시고 히말라야를 두번째보니 라인하르트백작 2015.12.29 1285
97735 이런저런 잡담... [1] 여은성 2015.12.29 613
97734 (바낭)웃어라 그럼 세상도 웃을테니.. [5] 봉쥬 2015.12.29 1354
97733 [듀나in] 소소한 인테리어 보수 질문드려요. [2] 바스터블 2015.12.29 813
97732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재미 없게 보신 분?(스포?) [15] 젊은익명의슬픔 2015.12.29 1880
97731 물질적인 소유 [9] 오늘만익명 2015.12.29 1807
97730 저수분 수육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8] 장모종 2015.12.29 2026
97729 고통도 정말 적응이 되면 즐기게 되나봐요. [4] 바스터블 2015.12.29 1713
97728 덧글 관련 장애에 대해. [7] 관리자 2015.12.29 915
97727 마라샹궈 [8] 칼리토 2015.12.29 2014
97726 우리나라 영화계는 언제쯤, 인공눈물 글썽이는 주인공 얼굴 포스터를 벗어날까요? [37] 프레데릭 2015.12.29 3528
97725 나르샤 - 한국드라마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 하나 남기네요 (스포) [3] soboo 2015.12.29 279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