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ㅡ 오늘 생일

2022.03.20 21:53

daviddain 조회 수:179

Nazionale Italiana 

@Azzurri

Buon compleanno al Campione del Mondo 2006 Alessandro #Nesta che festeggia anni 78 presenze in #Nazionale Hall of Fame del Calcio Italiano

네스타

그렇지 않아도 오늘 수도 데르비

Con la Lazio ci sono cresciuto. Tanti anni con quella maglia addosso. Del derby ho ricordi belli ma anche brutti, perché le battaglie in campo sono un po’ lo specchio della vita, si vince e si perde”.

라치오에서 나는 성장했다 그 셔츠를 수 년 동안 입었다. 데르비에 좋은 기억과 나쁜 기억이 다 있다. 삶의 거울이다, 이기고 지는.


"데르비는 규칙없는 룰렛"  -  토티 


세리에는 미국에서 cbs,파라마운트 플러스에서 송출되나 봅니다. 뉴욕의 리틀 이태리에서 본다는 사람들이 많군요.



https://mobile.twitter.com/LupoTVofficial/status/1504607705180348424?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504607705180348424%7Ctwgr%5E%7Ctwcon%5Es1_&ref_url=http%3A%2F%2Fwww.laromacorea.com%2Fbbs%2Fview.php%3Fid%3Dcalciopage%3D1sn1%3Ddivpage%3D12sn%3Doffss%3Donsc%3Donselect_arrange%3Dheadnumdesc%3Dascno%3D62636


우리는 목요일 저녁 경기했다 일요일에도 경기해야 한다 일요일 Domenica라고 할 때는 격양된 표정으로 몸짓.그 동안 라치오 선수들은 집에서 사리와 담배 태웠다.

Cigaretta con Sarri라고 하며 제스처

ㅡ 무리뉴는 보비 롭슨 통역사일 때 롭슨의 제스처와 표정, 매너리즘도 그대로 전달했다고 했죠. 세리에 복귀 10년 만에 해도 이탈리아 어 유창합니다. 외국어 습득에 모방이 중요한 듯

라치오의 황금독수리는 이번에도 날아 오를까. 야유없고 오심없기를.  타미 에이브라함은 이미 바티스투타의 데뷔 시즌 골 수를 따라잡았는데 그를 넘을 것인가.
미디어와 축구계 인사들의 관측,설왕설래로 열기가 오르긴 합니다.


이거 끝나고 엘 클라시코인데 새벽 5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29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650
119994 요즘 들은 노래(서리, 아이브, 아케이드 파이어) 예상수 2022.05.10 142
119993 축구 ㅡ 스피나졸라 복귀 [5] daviddain 2022.05.10 96
119992 브로커, 헤어질 결심 새 예고편 [2] 예상수 2022.05.10 411
119991 서은국 교수의 행복의 기원 읽어보신 분?(feat. 김경일 교수) [7] 예상수 2022.05.10 335
119990 외국어로 강의를 하는데, 학생들이 제 발음에 불평을 해서 정말 울적하네요. [17] Diotima 2022.05.10 1155
119989 어제 급실망 [9] 가끔영화 2022.05.10 513
119988 아바타 새 영화 예고편이 나왔네요 [12] 부기우기 2022.05.09 427
119987 [영화바낭] 제임스 완이 새삼스레 좋아지는 영화, '말리그넌트'를 봤어요 [22] 로이배티 2022.05.09 497
119986 SF작가 3인이 추천하는 OTT에서 볼 수 있는 영화+시리즈 [4] soboo 2022.05.09 962
119985 켄드릭 르마, 곧 새 음반 나와요. (두근두근) 부치빅 2022.05.09 173
119984 도달불능점 [6] 예상수 2022.05.09 454
119983 '우연과 상상' 보고 왔어요. [10] thoma 2022.05.09 603
119982 쿼터백이 와이드리시버에게 공을 던지는 시점 [3] catgotmy 2022.05.09 242
119981 [바낭] 그냥.. [6] 노리 2022.05.09 379
119980 한동훈 청문회 라이브 [6] skelington 2022.05.09 902
119979 새벽에 일어나 문득 소위 '근황'이란 걸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9] 무도 2022.05.09 530
119978 한동훈씨 딸의 논문이 대필 의혹(이라고 쓰고 사실이라고 읽음) [30] Sonny 2022.05.08 1619
119977 [tvn 드라마는 판타지 유니버스인가] 우리들의 블루스, 살인자의 쇼핑목록 [4] 쏘맥 2022.05.08 532
119976 오늘의 이런저런... [3] 왜냐하면 2022.05.08 281
119975 글을 수정하다 잘못되어 지움+노래 한 곡 daviddain 2022.05.08 12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