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교열 자신 있는 분 계신가요.

 

출간 도서가 늘어나면서 교정교열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내부에서 소화하기 어렵기도 하고, 또 이런 건 여러 사람이 볼수록 좋은 점이 있기도 하죠. 해서 교정교열 자신 있는 분 계시면 외주를 맡기고자 합니다. 분야는 주로 소설과 논픽션입니다.

 

halim@paran.com

 

메일 주시면 교정교열 예시문을 보내드립니다. 결과를 받아보고 괜찮으면 더 상세한 경력과 연락처를 교환한 후 정식으로 일을 맡기고자 합니다.

 

▶ 2013년 4분기 신작

 

확실히 애니플러스가 생기고부터는 매 분기 신작을 챙겨보기가 쉬워졌죠.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2013%EB%85%84%2010%EC%9B%94

 

이 중에서 미소녀동물원과 요츠바랑을 섞어서 나눈 듯한 시골배경 일상물 「논논비요리」를 꽤 기분 좋게 봅니다. 간만의 교애니 신작 액션물 「경계의 저편」이나, 가이낙스의 적자를 자처한다는 트리거의 「킬라킬」도 좋습니다. 여기까진 제 취향이고.

 

두루두루 살피자면 이번 분기 여성향을 책임지는 「사무라이 플라멩코」나 같은 노이타미나의 「갈릴레이 돈나」도 볼만합니다. 대학배경 청춘물 「골든 타임」이나 P.A.Works의 「잔잔한 내일로부터」도 여기 분들 마음에 들지 싶네요. 신사력을 고려한다면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 「내 뇌 속의 선택지가 학원 러브 코미디를 전력으로 방해하고 있다」등도 재미있습니다.

 

* 논논비요리
http://www.aniplustv.com/main.asp?goCode=2#/tv/program_view.asp?gCode=ET&sCode=003&contentSerial=1384

* 킬라킬
http://www.aniplustv.com/main.asp?goCode=2#/tv/program_view.asp?gCode=ET&sCode=003&contentSerial=1382

* 경계의 저편
http://www.spina.co.kr/video/view.php?aid=64

 

▶ 야설!?

 

죄송합니다. 여기가 소라넷도 아니고. ;;; 여성향 야설(…) 도전해보실 분 있나요?

유망한 신인작가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다면 마찬가지로 메일 주십시오.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halim@paran.com

 

* 참고: http://www.yes24.com/SearchCorner/Search?ozsrank=1&company_yn=y&query=%be%d9%b8%ae%bd%ba%b3%eb%ba%ed&domain=BOOK&disp_no=001001008&scode=007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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