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힘든 일이 생겼다거나 한 건 아니구요,  힘 내요 우리가 있어요 세상은 밝아요 하는 노래며 영화들에 좀 지쳤어요.

우울한 것도 주기가 있더라구요. 듣고 보고 읽는 것 만으로 끔찍하게 우울해지는, 엄청 깊은 수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듯한

기분이 되는 노래/영화/책/드라마/애니 등등을 좀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딱히 취향은 없으니까 아무거나 말해주시면 정말 감사 할 거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3218
65 자각몽을 많이 꾸는 편입니다. [8] 스위트블랙 2010.07.05 3316
64 [포탈 바낭] 바닐라 크레이지 케이크 먹었어요. [6] 타보 2010.07.14 4617
63 본격 인셉션 감상기.. 방금 겪었어요. ㅎㄷㄷㄷㄷㄷㄷㄷ [9] 지루박 2010.08.08 3311
62 듀9 ] 더위 타는 증세일까요 [1] run 2010.08.11 1696
61 토이 스토리 3 결말... (스포) [18] magnolia 2010.08.11 3497
60 인셉션 영화가 개봉하기 훨씬 전에도 독창적인 꿈을 깨는 킥이 한국의 모 웹툰에 나온 적 있습니다. [5] nishi 2010.08.20 4383
59 야밤의 화장품 바낭.. [7] 클로버 2010.09.06 3184
58 병원 [3] 01410 2010.09.06 1943
57 [유튜브] 박정현 "꿈에" [5] 필수요소 2010.09.07 2736
56 꿈속에서 [1] moa 2010.09.20 1808
55 [과천 SF영화제]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잡담 [6] 룽게 2010.10.29 1913
54 오오 저도 드디어 리브로 왔어요 를 비롯한 바낭 [6] 사람 2010.10.29 1390
53 벼룩]사이즈에 상관 없는 니트 소품입니다. [9] 비엘 2010.11.02 1833
52 (바낭&뻘글) 이틀 째 악몽 -_- [3] 러브귤 2010.11.03 1397
51 미국의 지역 대표영화. [25] 쵱휴여 2010.11.03 3692
» 끝내주게 우울한 것들을 좀 추천받습니다. [37] 마나 2010.11.06 3989
49 엘렌 페이지가 <인셉션> 전에 찍은 꿈 영화 [4] magnolia 2010.12.15 1911
48 타르트를 처음 먹어봤어요! [6] 우잘라 2011.02.13 3199
47 행운이란 [1] 가끔영화 2011.06.04 1043
46 [J-pop] DEEN을 아시나요? (모르면 말고...가 아니고) [12] 이인 2011.07.05 132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