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형제들...

2010.08.30 16:53

퀴트린 조회 수:3389

초반에 큰 호응을 얻었던 아바타 소개팅을 계속적으로 우려 먹는 바람에

조금씩 질려 간다는 평이 있지만 저는 뭐 나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박 2일등의 리얼추구의 버라이어티가 저는 재미가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본방 사수하면서까지 보는 건 아니고

가끔 생각날 때, 심심할 때,

오늘처럼 생일인데 개강은 일주일 남았고 할 건 없을 때(ㅠㅠ), 복습하는 정도인데요,

오늘 지난 2주분을 복습하면서 되게 씁쓸한 사실이 눈에 걸리더군요.

 

디제이 디오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던 편에서 상대방 소개팅 女로 나온 두분은

프로필에 특별한 사실이 설명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냥 이름과 나이정도?

 

그런데 어제분에서는 여자 게스트가 출연해서 소개팅 상대방이 남자분이었는데..

그 두분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소개가 있더라고요.

 

의사와 경영컨설턴트. 유명대학 출신이라고 대학교 이름까지 (K대 이런식이 아닌...)

 

이 부분에서 씁쓸한 맛이 있더라고요.

 

이런 것이 거슬렸던 분들이 혹시 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홍수현은 참 이쁘더군요(글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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